Inca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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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 posts유재석이 2020년에 달성하게 될 불멸의 기록
- MBC 무한도전 (2005년 4월~ 2018년 3월) - KBS 해피투게더 (2003년 11월~ 현재) - SBS 런닝맨 (2010년 7월~ 현재) 공중파 방송 3사 10년 이상 작품을 진행한 최초의 MC. - by 기억의상처 님/mlbpark 프로그램 하나를 한 방송사에서 10년 넘게 진행하기도 쉬운 일이 아닌데, 프그로그램 세 개를 공중파 3곳에서 10년 넘게 진행한다~~~?!!! 와, 이건 정말이지 웬만해선 보기 어려운 기록입니다. 현실에서 거의 달성하기 어려운 진기록 오브 진기록. 이런 게 가능하려면 우선 프로그램 포맷이 좋아야겠죠. 물론 출연진과 게스트들도...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중심을 잡아줄 메인MC의 안정감이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는 거!
무리뉴 앞에서 제대로 솜씨 뽐낸 손흥민...1골1AS
1. 무리뉴호 첫번째 유효슈팅 / 2. 무리뉴호 첫번째 골 / 3. 무리뉴 첫번째 세리머니 / 4. 무리뉴호 첫번째 AS / 5. 무리뉴호 두번째 어시할 뻔 / 6. 무리뉴도 깜놀할 손흥민의 공간침투(스피드) / 무리뉴 데뷔전에서 손흥민이 날았네요. 웨스트햄 원정에서 3:2 승. '기록의 사나이'답게 무리뉴의 1st 세리머니를 이끌어낸 1st 골 + 1st 어시스트. 여기에 더해 1st 유효슈팅까지... 손흥민이 골 넣고, 무리뉴가 세리머니 하고... 이런 그림을 두 눈으로 목격할 줄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무리뉴 앞에서 빛난 손흥민의 위엄... 아, 황홀한 밤이에요. ^^ [덧글] 해외 언론에 따르면, 무리뉴 부임
김정태, '밥은 먹고 다니냐'서 거짓 해명...실망이야
▲ 10월 28일자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한 김정태. 김정태가 '밥은 먹고 다니냐' 프로에 차라리 안 나왔더라면... 아니, 나왔더라도 과거사는 빼고 아픈 이야기만 했더라면... 아니, 과거사를 말하더라도 사실대로 담담하게 얘기했더라면... 배우 김정태가 '밥은 먹고 다니냐'서 자신의 방송 하차 건에 대해 이렇게 말했드랬지요. - 아이와 함께 공원을 산책하던 중 '우연히' 선거유세장을 발견, 같이 사진 찍은 것 뿐! - 심지어 잘 모르는 분이었다! 하나하나 따져보기로 하죠. 먼저, 김정태와 나동연 후보(자한당)기 서로 잘 모르는 사이였다~? 나동연 후보 "배우 김정태씨는 예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며, 초록우산
40회 청룡영화제..."기생충이 받을 줄 알았습니다"
40회 청룡영화제는 한 마디로 '기생충' 드립이 지배한 시상식이었네요. 상 타러 나온 사람들마다 "기생충이 받을 줄 알았습니다" 운운. '기생춛' 드립이 정확히 6번이나 무대 위에서 반복됐드랬죠. - 촬영조명님 "전 기생충이 받을 줄 알았어요." - 편집팀 "저도 기생충이 받을 줄 알았습니다." - 음악팀 "이런 말 하기 죄송하지만, 저도 기생충이 받을 줄 알았습니다." - 남우조연상 수상 조우진 "저도 기생충이 받을 줄 알았습니다." - 남우주연상 수상 정우성 "'기생충이 받을 줄 알았어요' 이 말을 나도 해보고 싶었다." - 여우주연상 수상 조여정 "저도 기생충이 받을 줄 몰랐는데 받았네요." "기생충이 받
토트넘 홈페이지..."포체티노가 클럽을 떠난다"
Mauricio leaves Club Tue 19 November 2019, 19:30 The Club can today announce that Mauricio Pochettino and his coaching staff Jesus Perez, Miguel D’Agostino and Antoni Jimenez have been relieved of their duties. Chairman, Daniel Levy, said: "We were extremely reluctant to make this change and it is not a decision the Board has taken lightly, nor in haste. “Regrettably domestic resu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