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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호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도 여혐?
'슬기로운 감빵생활', 한층 증폭된 신원호 월드의 명과 암 엔터미디어, 2017.11.29 하나의 이슈, 세 개의 시선. 각자의 영역을 가지고 대중문화와 관련된 글을 쓰고 있는 정석희·김선영·이승한 세 명의 TV평론가가 뭉쳐 매주 한 가지 주제나 프로그램을 놓고 각자의 시선을 선보인다. 엔터미디어의 [TV삼분지계]를 통해 전문가 세 명의 서로 다른 견해가 엇갈리고 교차하고 때론 맞부딪히는 광경 속에서 오늘날의 TV 지형도를 그려볼 수 있는 단초를 찾으실 수 있기를...(중략)... ◆ 더 공고해진 신원호 월드의 호모소셜 / 칼럼니스트 김선영 ...(전략)...반대로 이 드라마가 뻔하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지점은 여전한 신원호월드임을 확인하게 될 때다. 특히 전작을 관통하는 핵심 서

유아인의 '선데이 배틀'...조자룡급 전투력 빛나
▲ 인터넷 그림 유어인 덕분에 무료한 일요일이 흥미진진해졌네요.기왕 꼴페미랑 붙었으면 다시는 기어오르지 못 하도록 압살시키기를~! ☞ 관련글 : 네티즌들과 맞싸운 유아인 vs 굴복한 정준하 ☞ 관련글 : 유아인의 '페미니스트 선언'...혐오 대신 상생~! - 어른이 -

네티즌들과 맞싸운 유아인 vs 굴복한 정준하
유아인 / 꼴페미 네티즌들과 약 한 시간 동안 설전(2017.11.24) 좋은 방법 하나 알려줄께. 내가 보기 싫으면 안보면 돼. 언팔 하면 되고, 검색창에 굳이 애써서 내 이름 안치면 돼. 너네 제발 너네 인생 살아. 나 말고 너네 자신을 가져가. 그게 내 소원이야. 진심이고. 관종이 원하는 관심을 기꺼이 줘서 감사하다! 나는 내가 예쁘게 놀 수 있고 제대로 자기 힘을 내게 사용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이랑 놀께. 너네 그냥 너네끼리 놀아. 왜 굳이 스스로 불편을 찾아내는 거야? 불편이, 그것으로 세상에 뱉는 몇마디로 너희의 존재감을 가져가지 마. ‘존재’를 가지도록 해. 이것이 내가 너희를 소비자가 아니고, 관객이 아니고, 악플러도 아니고, 잉여도 아니고 하나의 ‘인격’으로 존중하는 방식

헉~! 조덕제 씨 재판 분위기가 정말 이랬나요?
조덕제 측 “2심 공판서 야유와 조롱” vs 여배우 “성폭력 피해 상처 후벼파” SBS, 2017.11.16 ▲ 그림=SBS funE ...(전력)... 조덕제 측은 “2심 공판 과정에서 여성단체들이 조덕제에게 행한 잔인한 폭력들”이라는 제목의 글로 2심 과정에서 겪은 일에 대해 밝혔다. 조 씨 측은 “여배우 측 모교 학생들이 재판 방청석을 가득 메웠고 수십 명의 어린 남녀학생들이 2시간 넘게 피고인석에 앉아있는 조덕제에게 경멸 어린 눈빛과 조롱 섞인 야유를 보냈다.”면서 “어린 학생들의 행동에 조덕제는 큰 충격을 받고 방청석에 있는 아내를 간절하게 찾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조덕제 측은 “조덕제 역

김연아 대신 소트니코바가 홍보하는 평창올림픽
평창 홍보 영상에 김연아 대신 소트니코바?…업체 측 “작가의 순수한 창작물” 중앙일보, 2017.11.06 2일부터 서울 광화문에서 상영되고 있는 평창 겨울올림픽 홍보영상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영상에 나온 피겨스케이팅 선수 실루엣이 지난 소치 겨울올림픽에서 논란 속에 금메달을 획득했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 선수의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6일 온라인상에는 광화문 미디어파사드(대형 외벽영상) 행사와 관련, 영상 속 실루엣과 소트니코바의 점프 자세를 비교하는 게시물이 확산하면서 논란이 인 상태다. 이번 영상을 기획한 업체 측은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작가의 순수한 창작물”이라고 밝혔다. 업체는 “(해당 실루엣의 정체는) 김연아 선수도 소트니코바 선수도 아니다. 리서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