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arnation

Sources

Posts

655 posts
WP·롤링스톤·CNN, 방탄소년단 열풍 집중 조명

WP·롤링스톤·CNN, 방탄소년단 열풍 집중 조명

Incarnation|2018년 5월 31일

"한국에서 팝스타와 정치는 좀처럼 섞이지 않는다. 가끔 에픽하이 같은 힙합 가수들이 첨예한 주제를 다루지만, 대다수 아이돌 그룹은 앨범의 성공을 위해 정치와 무관한 길을 걷는다. 그러나 방탄소년단은 이런 관습에 저항했다. 데뷔 때부터 성소수자(LGBTQ)의 권리, 정신건강 문제, 성공에 대한 압박 등 한국사회의 모든 금기를 노래했다. 한국 정부가 민감한 주제는 감시한 전례가 있음을 고려하면 패기가 넘치는 모습이다. 이들은 모범적인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비판적인 노래를 만들며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하고 있다. 덕분에 천편일률적인 'K팝 기계'를 비판하던 평론가들과 팬들에게도 신선한 인상을 준다..."(롤링스톤지) --------------------------------------------

5년 전 '방탄소년단' 데뷔 때 달린 댓글들

5년 전 '방탄소년단' 데뷔 때 달린 댓글들

Incarnation|2018년 5월 30일

--------------------------------------------------------------------------------------- *** "얘들아, 빅뱅은 너무 높다" "이름이 촌스럽다" 등, 댓글 반응이 재밌네요. 세계를 호령하는 작금의 방탄소년단(BTS) 위상을 생각하면 격세지감 아닙니까? 사람 팔자는 아무도 모른다더니... 당시 저기에 댓글을 달며 방탄소년단을 조소했던 사람들 중에 7명의 소년들이 이렇게 잘 될 줄 예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을 겁니다. '빅뱅'도 힘들거라 비웃었는데, 미국 무대를 점령할 줄이야~~~! 최근엔 빌보드 뮤직어워드(BBMAs)에서 아시아 최초로 2회 연속 수상, 정규앨범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로 빌보도 앨범차트

뒤에서 욕할 거면서 연예인과 사진은 왜 찍나?

뒤에서 욕할 거면서 연예인과 사진은 왜 찍나?

Incarnation|2018년 5월 22일

--------------------------------------------------------------------------------------- *** 마음이 병든 사람들이 주변에 참 많은 것 같네요. 저렇게 욕할 거면서 연예인들과 사진은 왜 찍는 걸까요? 앞에선 '헤헤' 거리고 고맙다고 굽신거리면서 뒤돌아선 온갖 조롱에 욕설을 퍼붓는 그 심리는 대체 뭘까요? 자기만 인격이 있고 연예인은 그것도 없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아님, 초라한 자존감이 연예인 욕하면 세워진다고 믿는 걸까요? 연예인을 무작정 동경하거나 묻지마 추종할 필요도 없지만 연예인을 이유없이 욕하거나 험담하는 것도 해서는 안될 짓이죠. - 어른이 -

'일베 중계'로 전락한 KBS...이틀 연속 사과문

'일베 중계'로 전락한 KBS...이틀 연속 사과문

Incarnation|2018년 5월 21일

'일베 이미지' 또 쓴 KBS, 뒤늦게 가이드라인 마련 나서 PD저널, 2018.05.21 KBS가 '일베'(일간베스트저장소) 이미지 논란과 관련해 외부 이미지 사용과 관련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로 했다. 는 지난 18일 방송에서 일베 이미지 사용의 실태와 문제점을 지적하는 코너와 배우 성추행 소식을 전한 ‘연예가 핫클릭' 코너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과 고 김대중 대통령을 비하하는 의도로 만든 이미지를 노출했다. '일베 이미지' 논란이 제기되자 제작진은 지난 19일과 20일 두 차례 올린 사과문을 통해 '일베' 이미지 사용을 시인하고, 철저한 조사로 경위를 밝히겠다고 했다. KBS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주장] K리그는 반드시 망해야 합니다!

[주장] K리그는 반드시 망해야 합니다!

Incarnation|2018년 5월 21일

국민혈세 쓰는 개같은 K리그는 반드시 망해야 합니다. 작성자 : 인격상실/mlbpark 특히 요즘 보면 경기도 중견급 도시들은 죄다 시민구단 창설해서 아무 수익도 안 나는 거 한 해 수 십억씩 버리더군요. 백 날 해 봤자 관심 없고 세금낭비 레벨도 안 되는 축구선수 및 관련 백수들 취업자리 만들어 주는 거로 밖에 안 보입니다. 특히 그런 구단들 프런트 직원들은 보나마나 알음알음 인맥으로 들어가는 거겠죠. 그러니까 그렇게 하나라도 더 창단하려고 기를 쓰죠. 창단할 때는 거창합니다. 무슨 시에서 지원만 쫌 해 주면 지역밀착~ 상생~ 이딴 jogatten 소리 끌여들여서 몇 년 후에는 자립하겠다, 운운. 그렇게 플랜대로 된 구단이 단 한 개라도 있습니까?? 가관입니다. 메인스폰서랍시고 유니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