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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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 게임.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8년 12월 14일

이젠 가망이 없어...... 항상 감사하십시오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드디어 샘스파2에 비견될 작품이..!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8년 12월 12일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짜도 별수없습니다. 그간의 영화가뭄에서 벗어나 연말 영화러시가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인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를 필두로 아쿠아맨, 범블비가 줄줄이 대기중이고 국내 영화도 스윙키즈 pmc등 기대작들이 나오네요. 다들 평가도 준수하구요. 사실 이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는 이게 국내 개봉할거라 생각을 안했는데 다행히도 해주었네요. 예고때부터 그 힙한 감성이 마음에 들었는데 실제 본편은 훠얼씬 마음에 드네요. 익숙한 피터파커가 아니라 다소 생소한 마일스를 주인공으로 한 성장기, 거기에 코믹스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한 설정인 멀티버스 도입, 다수의 등장인물과 빌런등 어려운 난이도의 이야기를 잘 소화했습니다. 거기에 만화를 잘살린 연출과 훌륭한 음악까지, 마지막으로 화려하고 끝내주는

[하스스톤]라스타칸의 대난투 카드팩 130팩 개봉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8년 12월 5일

전설 7장 딱 평균치를 웃돌았군요. 젠장 어쩐지 초반에 전설들 훅훅 나와서 설렜건만 후반에 안나오네요. 무료 전설도 성기사 로아인 시르벨라고 먹은 전설들도 꼭 가지고싶었어했던건 줄진과 데칼뿐. 아무생각없이 가루로 카드만들다 운다스타 만드는걸 까먹었네요...아흑 현재는 혼파망이라 어느덱이 셀지는 모르겠는데 주문냥은 여전히 통하는듯하고 용전사 예상대로 셌습니다. 힐기사는 퀘스트랑 섞어서 만들어봤는데 뭔가 아직 최적화가 더 필요한 느낌.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나도 적처럼 몸빵쩔었으면 좋겠다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8년 12월 4일

데스티니와 같은 파밍형 총게임인 더 디비전입니다. DLC는 대부분 멀티플전용이고 전 싱글스토리만 즐길생각이었길래 본편만 슥슥 초창기에 서버문제가 말썽이었던 게임이었는데 지금도 데미지 반응이 한박자 늦어질때가 많고 서버가 불안정합니다라는 메세지로 절 불안케하는걸보면 유비 감자서버는 여전하군요.... 시작은 왠 미친놈의 생화학 바이러스 테러로 전세계가 좆망한 아포칼립스 세상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사회기반이 붕괴되자 폭도들이 판치기 시작하고 최후의 보루 비밀요원 더 디비전 요원들이 투입되는게 기본 스토리네요. 믿고 보는 유비 배경묘사답게 이번에도 황폐화 된 뉴욕의 모습을 섬세하게 담아냈습니다. 보면서 감탄할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첫공개때 그래픽으로 나오기만했으면 정말

성난 황소 -내가 다 발라줄게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8년 11월 28일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짜도 별수 없습니다 마동석의 액션영화. 뭐 다른 설명이 필요합니까. 나쁜놈들이 마동석을 잘못건드리고 마동석이 모든걸 아작내는 내용입니다. 남은건 소소한 디테일이나 캐릭터만 잘 살려내면 되는 거지요. 원래 이런 건 동네사람들을 보려고했는데 그건 평가가 바닥을 치고 이건 그나마 괜찮길래 이걸 보게되었습니다. 딱 기대치만큼은 충족하는 영화였습니다. 악당은 나름 똘끼있는 사이코패스로 괜찮게 나왔으며 조연들도 감초역을 잘해주었고 마동석은 역시 파괴전차의 모습이네요. 여주인공도 마냥 수동적으로 기다리지않고 적극적으로 탈출시도를 하는게 좋았습니다. 무슨 괴물영화 마냥 연출되는 마동석이라던가 자동차속으로 끌려들어가 흠씬 두들겨맞다가 내던져지는 악당이라던가 꽤 재밌는 연출도 인상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