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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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이돌 애니메이션의 환상적인 작화
이런 지나가는 미물에게조차 이런 놀라운 작화를 선보이는 아이돌 애니메이션이라면 과연 인물 장면은 어떠할지 감히 상상조차 하지 못하겠군요. 한 10화쯤가면 춤추고 노래하는 라이브신 나올텐데 그야말로 천상의 작화겠죠? 여러분 그러니 WUG 보세요. ^오^

엣지 오브 투모로우-업햄, 밀러가 되다.
일본의 라이트노벨인 All you need is kill을 원작으로 삼아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영화 개봉했다고 원작소설도 재출간되었는데 가격이 두배로 뛴걸 보면서 욕이 절로 나더군요. 개노무자식들.... 사실 원작을 보진않았고 친구의 말과 위키로 대략적인 전개와 설정을 알고 보게되었는데 영화가 훨씬 더 취향직격이네요. 시간여행 설정도 훨씬 직관적이고 전체적인 상황전개도 이쪽이 마음에 듬. 영화의 엔딩은 좀 작위적이긴했지만요. 치타우리가 참 편한 설정이야.... 원작은 주인공이 신병인데 여기서는 장교로 설정된것이 아무래도 탐형 나이때문에 그런게 아닌가싶네요. 아무리 그래도 저렇게 주름살 자글자글한 형님이 새파란 신병이라는건 이상하자나...... 듀나가 언급했다시피 라이언일병구하기가 생각이

소사가 맙소사
밤형 버리고 데려온 놈이라는게 저런 쓰레기같은 놈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형이 던졌어도 저정도는 아닐듯 투수들이 너무 쓰래기같아서 답이 안보이네요. 4강가면 진짜 기적에 감지덕지

말레피센트-디즈니가 재미들렸나봐
사실 전 별로 보고싶어했던 영화는 아니지만 동생이 무척 보고싶어해서 보고왔습니다. 그런데 동생은 크게 실망했고 저는 그냥저냥 볼만했었습니다. 기대치의 차이겠지요.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악역인 디즈니 여성 악역중 가장 인상적인 비주얼과 최강의 힘을 소유한 말레피센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스핀오프입니다. 일단 역시 졸리누님의 인상적인 말레피센트 분장이 눈에 띄는군요. 솔직히 처음 포스터 보고 광징히 잘 어울려서 놀랐어요. 과연 애들이 울만도 하군.... 의외로 요정나라의 표현이나 중간중간의 비행, 마법, 전투등 볼거리는 그럭저럭 풍성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서 생각지도 못한 장면들이라 좀 당황했습니다. 기존의 원작 캐릭터를 다른 방향으로 재해석했는데 꽤 그럴싸한 시도였지만 결국에는 원작의 굴

역시 최고의 팀배팅은 홈런이죠!
4일 휴식하고 나오고 결국 5실점한 금동이도 불안했고 이어서 나온 불펜들도 예사롭지않은 볼질로 불안했고 손승락은 언제나 승락극장으로 불안하게 했는데 다행히 외줄타듯이 5실점 이후 추가실점은 없엇고 박거강 피거솟으로 만루홈런 역전승 박성훈이 추격조라며 올라올때는 '저놈이 추격조라고?' 뒷목을 잠시 잡았지만 결과적으로 무실점으로 틀어막았으니 좋네요. 손승락은 오랜만에 올라오는데도 극장질하는게 참 불안정하네요. 저번에 염감이 한현희로 그냥 밀고나간게 이해간다니깐요? 봇대가 점점 미트질이 되는거 같은데 앞으로도 이런 강공형 선수교체를 자주 볼거같네요. 허도환은 요즘 점점 맘에 안드는 구석이 많아서...경쟁자가 있어야 폼이 좀 올라오는데 철밥통이라고 아주 그냥 태만임. 근데 봇대는 그냥 다른 포지션에 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