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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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3- 충격적인 통수
어쌔신크리드3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짜도 소용없습니다. 올 초에 시작했건만 디아3하느라 이제서야 엔딩봤습니다.. 게임 자체로도 할게 제법 많아서 플탐 30시간 채웠네요. 번화한 대도시들이 주요 배경이었던 전작들과 달리 이번작은 한창 개척중인 미국 독립전쟁 시기라 자연경관이 많아 경치가 아주 좋네요. 시스템적으로는 파쿠르가 아주 빠르고 편한게 마음에 들더군요. 전작들처럼 제한같은것도 없고 트리고만 땡기고있으면 알아서 휙휙 달리는게 괜찮네요. 전투도 반격이 분리되서 다이나믹한게 마음에 듬. 근데 전투가 익숙해지면 너무 쉽다보니 나중에는 살금살금 숨어들어가기보다는 수틀리면 걍 쳐들어가서 모조리 도륙을 내버리는게 더 편할때가 많네요 어허허허 해상전이나 농지퀘스트같은 서브요소가 많아서

넥센의 팀컬러는 본프레레의 후계죠.
오늘은 제대로 맙소사 모드였는데도 불구하고 6이닝을 꾸역꾸역 드시는 소사. 3회 이전까지 던지는 것만 보면 '저..저놈 당장 퇴출해야'란 소리가 목젖까지 올라오는데 5회까지 가면 뭐 그럭저럭...6회,7회가면 오오 소사 오오 이게 매경기마다 반복되는듯ㅋㅋㅋ 이닝 이터이자 이닝히터 오늘은 서건창이 특히 돋보이네요. 3안타에 발로 만든 결승점에 수비에서도 날아다니고 진짜 보물이에요 보물.

문성현+박성훈+마정길+송신영+배힘찬=?
그 효과는 탁월했다!! 넥센 팬이라면 이 투수들로 3실점했다고하면 절대 믿지 않을테지만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운이 좀 많이 따른 경기긴 했습니다만 어쨋든 이겼으니 개꿀ㅋㅋㅋㅋ 선발 투수 라인업봤을때는 루징만 해도 이득이라고 생각했는데 위닝이니 좋군요. 내일 비와서 우취되서 소사 당겨쓰기 안되면 최상인데...

트랜스포머4:사라진 시대 캐릭터 간단 평
원래 어제 감상글에 같이 썼어야했는데 귀산같이 까먹음 ㄷㄷ 스포일러가 아주 듬뿍 들어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 없습니다. 솔직히 트포 스토리가 스포일러 피해야할만큼 대단하지도 않고 엿만 먹이는 구멍투성이이기는 하지만.... 옵센세, 내지는 슈퍼 옵티머스 프라임 인간에게는 호구지만 사이버트로니안에게는 한없이 차가운 그 로봇. 이번에는 인간한테 성질도 내고 직접 죽여대는건 맘에 듬. 여전한 초깡패. 이제는 말끝마다 다이가 붙는거 같다. 흑막놈을 죽여버리겠다, 나를 따르던지 죽던지, 창조주놈들 일단 킬유 등등 ㄷㄷ합니다. 막판에 옵티머스 우주로 날아가는 신 대체 누구 아이디어신지?? 맨날 미군 만세라고 욕먹으니까 이제는 주인공 무쌍하는 트랜스포머. 트랜스포머한테는 단검정도 크기인데 위력이

트랜스포머 4: 사라진 시대- 뇌를 비우고 보기에는 너무 길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어쩔수 없습니다. 이놈의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볼때마다 구멍 숭숭 난 영화라고 욕하지만 트랜스포머들이 변신하고 싸우는 거 보는 맛에 매번 재관람을 하네요. 이번 4편도 ㅄ같은 영화였지만 그래도 재관람했습니다. 왜 그랬냐고 물으면 그저 웃지요. 나란 놈은 정말 바보.... 그래도 ㅄ같은 점만 있는건 아닙니다. 전작에 비해 개선된 사항이 있어요. 일단 오토봇의 숫자를 1편수준으로 줄여서 비중을 늘리려고 했고 그것은 상당히 성공적으로 보이네요. 1편보다도 각 캐릭터 비중은 좋은 편입니다. 물론 다이노봇은 빼고요. 전편 등장캐릭터들이 말도 없이 뿅하고 사라지는, 코믹스를 안보는 관객은 전혀 알수 없었던 전작들과 달리 이번에는 트랜스포머 사냥으로 인해 이찌되었나 정황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