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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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말 2아웃 2스트인데 3점차를 뒤집을수 있을것 같냐?

9회말 2아웃 2스트인데 3점차를 뒤집을수 있을것 같냐?

부왘!!!! 분유갑 무한준 짱짱맨!!! 우끼짱짱맨!! 9회말 로티노 아웃에서 야구판 꺼버렸는데 30분뒤에 결과보러 들어가니 응? 동점이야? 어? 역전이야?? 오? 삼자범퇴야??? 문성현 경기를 이겼으니 이드기여!! ps. 문성혐, 싸이버를 비롯한 토종놈들아 좀 제발 단디좀해라 이놈들은 대체 기회를 얼마나 처받았는데 아직도 인간이 안됐어

[하스스톤]낙스라마스 3지구 군사지구 클리어

[하스스톤]낙스라마스 3지구 군사지구 클리어

이번 지구는 꽤 어렵더군요. 아차하면 막판에 패꼬여서 다 이긴거 날린 게임도 많고 특히 고딕은 5개 직업을 돌려가며 공략찾아 헤멨음 고딕에서 한 시간는 걸린듯... 이번 직업 도전과제는 주술사와 흑마. 드디어 술사 죽메덱과 흑마 악마덱을 꾸려보겠네요. 추가 카드는 화제의 마법면역 유령기사와 아이들. 리븐데어는 죽메덱에서 기용해야겠죠? 훈련교관 라주비어스는 영웅모드 20뎀 무기가 그야말로 호러블. 도발카드를 도배해서 어떻게든 버텨나가야합니다. 사적으로 무기 훔쳐오고 되돌려주기 개꿀^^ 정말정말 고생스러웠던 영혼 착취자 고딕. 한시간쯤 들이대다가 공략볼까싶었는데 광기화염술사+지휘외침+방어구제작자+거품광전사등등을 이용한 거품덱으로 한방에 깨서 좀 허탈하더군요. 하수인이 많이 깔리다보니 축적량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너구리 보러갔는데 나무가 쩌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너구리 보러갔는데 나무가 쩌네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없습니다. 아기다리고 고기다리던 믿고보는 마블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보고왔습니다. 사실 이놈들은 국내에서는 마블애들중에서도 듣보중의 듣보입니다. 저도 영화화 소식으로 이런 애들이 있다는걸 알게됬죠. 그나마 로켓 라쿤이 마블에는 '말하는 너구리'가 있다는 정도로 건너건너 아는 정도... 영화는 예상대로 아주 유쾌하고 캐릭터들도 잘 살린게 보기 좋습니다. 전개도 시원시원하고 호쾌해요. 한마디로 표현해본다면 '유쾌한 왕도팝콘무비' 마지막의 우주의 운명을 건 댄스배틀장면은 격뿜 ㅋㅋㅋㅋ 다만 역시 5명이 한 팀인 애들인데다가 드넓은 우주를 돌아다니며 여러 인물들이 나오다 보니 캐릭터 개인 하나하나의 묘사는 부실할수밖에 없다는 한계가 있네요. 특히 드렉스는 뭔가

명량- 재미는 있는데 아쉬움이 너무 많다.

명량- 재미는 있는데 아쉬움이 너무 많다.

이번에 나오는 사극 3인방인 군도,명량,해적은 다 볼까했는데 군도는 평이 마음에 안들어서 보류. 해적은 개봉후 평을 보고 관람여부 결정. 명량을 먼저 보게되었네요. 명량 대첩이라는 하나의 전투에만 집중해서 잔가지들을 대폭 쳐내고 이순신 한명을 부각, 최민식의 열연에 힘입에 카리스마 대폭발하는 영화입니다. 해상전투신도 분량도 충분하면서 박진감 넘치고 화려하고요. 재밌습니다. 전작인 최종병기 활에서도 그랬듯이 기본적인 재미는 보장하는 감독이에요. 다만 최종병기 활에서는 단점도 개선이 안되고 그대로군요. 아니 단점은 더 심화된듯....활에서는 주인공의 여동생이라는 히로인을 내세워서 신파극의 당위성을 설명하는데 명량에서의 신파는 좀 많이 많이 깨네요...임준영 마누라는 얘는 대체 이 영화에 왜나온걸까싶었

이깟 공놀이에 너무 마음두지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깟 공놀이에 너무 마음두지않는 것이 좋습니다.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4년 7월 31일

솔직히 오늘 막둥이 요즘 상태가 메롱인데 잘할거라 기대하는건 무리수죠ㅋㅋㅋ 그래도 막상 보면 욕하게 될것이기에 막내 욕하고 싶지는 않아 야구를 보지않았습니다. 역시 무리하게 초반에 올린게 화근인가....요즘 완전 강윤구네... 8점이나 내준 빠따 욕할게 뭐가 있습니까 하필 이성열이 오늘 마지막 찬스를 말아먹었는데 그래도 오늘 멀티히트에 홈런도 하나깠으니...허도환이나 욕합시다. 허도환 개객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