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도의 섬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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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결투철 28화 하이라이트 - 단순한 강함이 아닌 방패로서의 강함의 추구
동방결투철은 MTG의 재미를 동프+파판11 크로스오버 세계관을 통해 매우 흥미진진하게 전해주는 2차 창작물이지만, 단순히 동방프로젝트의 2차 창작물로서는 원작파괴 성격이 강하죠. 뭐, 원작파괴를 통해 더 재미있어지니까 원작주의자분들이 아니라면 보는 데 별 문제는 없겠지만 =3= 역시나 결투철 세계관에 유유코는 존재하지 않는 모양이네요. 요우무는 야쿠모 조직에 고용되어 일한다는 설정인 모양이고, 더러운 닌자는 브론트씨를 쓰러트리기 위해 야쿠모 조직과 서로를 이용하는 관계랄까......? 어쨌든 우정계든 진지계든간에 닌브로는 동방유정천의 로망 (어이) 더러운 닌자 : 그걸 이해 못한다면 너는 평생 반명 몫밖에 안되는 존재일 뿐이다. 요우무 : ............ 더러운 닌자 : 사토리요괴가 아니

동방인가철ex if스토리 루브로편 & 번외편⑨ 감상
역시 동방인가철 제작자님의 스토리력과 연출력의 파워의 힘은 A+급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동방음양철의 루미아가 성장해서 브론트씨의 그랏톤 소드를 물려받는다든가, 레이무의 뒤를 이어 하쿠레이의 무녀를 계승한다든가 하는 내용의 팬픽은 동방극환상에도 많이 올라왔었고, 지금도 픽시브 노벨에서 간간히 찾아볼 수 있습니다만 영상물로 만들어진 건 처음입니다. 그것도 이렇게 시리어스와 개그가 절묘하게 조합된 훌륭한 스토리에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적절한 연출이라니 눈물나잖아요 ㅠㅠ 역시 루미아의 귀여움은 레이무와 브론트씨 부부의 딸 포지션일 때 최강으로 발휘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번외편⑨... 아 정말... 정말 좋은데 뭐라 말로 표현할 방법이 없네 (응?) 이런 연출까지는 기대도 안했는데, 역시 동방

C85(코미케85)에 동방유정천 관련 동인지로 참가예정인 서클 현재까지 4팀 확인
매번 참여하던 그분. 동방운명철 4권째. 이분은 이번이 첫참가. 브론코씨가 메인인듯. 만약 확정되면 이번이 첫참가이신 분. 아직 소식이 없음. 과연...... 간만에 동방난가철로 돌아오신 그분. 이번이 4권째(예정). 현재까지 픽시브에서 확인된 서클은 이렇게 4팀이네요. 그리고 아직 픽시브에 서클컷만 올라오지 않았을 뿐 매번 당연하다는 듯이 참여하시는 히로타케님과 카와이정님까지 합하면 총 6팀. 만약 참가예정인 분들이 전부 확정된다면 코믹마켓85 의 동방유정천은 간만에 풍년일듯한 느낌입니다. ...물론 문제는 제가 저중에 몇개나 건질 수 있느냐겠죠 ㅇ < 오늘도 중고동인지 통판사이트를

동방인가철ex5화 中 마리사와 린노스케의 대화
------------별똥별이 좋아 별 중에서 가장 화려하고, 소원도 들어주니까 하지만, 지금은 이런 생각을 한다 떨어진 별똥별은 어디로 간 걸까 사라져버린 별은 어떻게 해야 찾을 수 있는 걸까 마리사 : .........있잖아, 코우린. 린노스케 : 뭐지? 마리사 : 우리들은 하늘을 올려다보며 별을 쳐다보지만 말야, 별 쪽에서도 우리들을 보고 있는 게 아닐까? 린노스케 : .........그건 또 아닌 밤중에 홍두깨같은 생각이군. 하지만, 확실히 자신이 볼 수 있는 거라면 상대쪽에서도 볼 수 있는 거라고 할 수 있겠지. 상대가 보고 있다면, 말이지. 마리사 : 그렇다면 말야. 역시 우리들이 별을 찾아내는 것처럼, 우리도 밝게 반짝여야 저쪽에서도 찾기 쉽지 않을까? 린노스케 : 그야 뭐

그러고보니 어제가 텐브로의 날이었군요
10월 26일 - 10(텐)26(브로) 올해도 잊지않고 픽시브에 쏟아져나온 텐시x브론트씨 팬아트들. 역시 텐브로 지지자들의 세력은 만만치 않군요. 저야 물론 브론트씨 관련 커플링은 철저하게 레이브로(레이무♡브론트씨) 지향이고, 내년 레이브로의 날(1월 26일)도 기대중이지만 텐브로의 날도 소중한 동방유정천 관련 기념일인 만큼 기념 포스팅 하나쯤은 올리고 지나가야죠 =3= 동방유정천은 텐브로가 원점. 이건 레이브로파인 저도 부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텐시는 그냥 브론트씨의 여체화 캐릭터인 걸로 FA! (얌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