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도의 섬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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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유정천빠의 미스트씨 기행체험 (3) - 이야아~ 슈로대K 13화는 강적이었어요
* 스크린샷은 동방하장비(http://www.nicovideo.jp/mylist/10874274 ) 17화의 한 장면. "이, 이런 비상시에 요괴끼리 탄막놀이를 한다고? 이런 일이 정말 있을 수 있는 거야?" "탄막놀이를 막을 수는 없는 건가요? 같은 요괴끼리잖아요!?" "조금 흥분한 요괴가 있어도 폭도진압은 환상들이 전부터 무녀의 임무로 익숙합니다! 저한테 맡겨주세요!" "이런 건, 보통은 생각할 수 없어...!" "그래요, 그 정도는 어느 세계에나 있어요. 하지만 지금은, 그런 건 아무래도 좋아요. 중요한 게 아녜요." "강제로 탄막놀이를 막아봤자 근본적인 해결은 안 되잖아요?" "...그래도, 그것도 원인의 해결은 안 되잖아요?" "미안, 니토리. 지금의 저에겐 거기까지 생각할 여유는 없어요." "

드디어 온건가! 왔다! C85 동방유영몽 동인지 정보 왔다! 이제 이길수있음!!
동방영영몽 최종화 수록예정곡까지 들어있는 AST 정보까지 보고 나의 기쁨이 유정천 이건 다시말해 동방영영몽 최종화가 코믹마켓85 전후로 니코동에 올라올 거라는 이야기임이 확정적으로 명백 이걸로 이번 코믹마켓85 에서 동방음양철 3차 창작 동인지들이랑 같이 주문할 물건이 생겼다!! 역시 음양철 이후로 레이무와 루미아는 가족의 유대로 연결된 훈훈한 모습이 진리라는 걸 덕분에 다시 잘 알았습니다 >>유영몽&영영몽 감사

어느 유정천빠가 미스트씨의 기행을 체험해보는 이야기 (2)
"우왓! 요괴다! 엣? 아... 인간의 말이 통하네?" "아니, 조금만 더 상황을 보자. 내 예감만으로 모두를 혼란시키고 싶지 않아." "그렇게 따지면 저도 2연패예요!" "이번에는 반드시 지켜내겠어! 나의 새로운 고향인 환상향을!" 현재 10화까지 진행했습니다. ...예, 미스트군 점점 임팩트해지고 있네요. '그렇게 따지면 저도 2연패입니다!' 는 상당히 멋졌습니다. 역시 인기있는 대사는 이유가 있군요. 남자답다면 남자답다고 할 수 있는 대사랄까요...... 그 외에도 '아니 조금만 더 상황을 보자, 내 예감만으로 모두를 혼란시키고 싶지 않아' 라는 대사를 한 지 단 1화만에 갑자기 스스로 나서서 자신이 불과 1화 전에 했던 말을 멋지게 무효로 만든다든가 킹게이너팀 첫등장 시나리오에서 '분명 인간이

그 유명한 미스트씨의 기행, 저도 한번 체험해 보겠습니다
"이렇게까지 저와 환상향인들 사이에 상식의 차이가 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일본 2ch과 니코니코 동화 등에서 유난히 동방프로젝트의 코치야 사나에와 자주 엮이는 미스트씨. 특히 동방유정천 계열 작품들에서 사나에양이 미스트 렉스의 명대사들을 외치며 멋지게 비상식을 어필해주시는 장면을 종종 볼 수 있고, 심지어 음양철학원이라는 동방유정천 학원물화 작품에서는 사나에가 미스트씨와 함께 '아트림 학원' 의 학생으로 나와서 비상식 콤비를 연출하기도 하죠. 결국 참지 못하고 친구에게 NDSL을 빌려 슈퍼로봇대전K 를 시작해버리고 말았습니다. ← 현재 3화까지 진행했는데, 미스트씨가 왜 그렇게 사나에랑 자주 연관되는지 벌써부터 알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자신의 상식과 다른 이세계에 와서 컬쳐쇼크를 겪으

홍마성기사전 23화 - 사쿠야랑 레밀리아랑 서로 챙겨주는 시츄에이션 귀엽네요
홍마성기사전은 네타성 요소만 놓고 보면 별거 아니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라든가, 비주얼 노벨을 보는 듯한 연출이라든가, 이런 잔잔한 전개가 좋아요. 작품 스타일 자체는 제 취향에 딱입니다. 이 스타일로 레이브로나 블루레이를 연출해줬다면 더 바랄게 없었을텐데... ← 메이린 : 그러고 보니 사쿠야씨는 일을 쉰 적이 없었지. 아가씨가 말씀하셨을 때도, 휴가 따윈 필요없으니까 그 시간만큼 더 아가씨 곁에 있게 해 주세요, 라고 즉답했었고. 소악마 : 확실히 사쿠야씨가 계시지 않으면 홍마관의 가사일이 거의 멈춰버립니다만...... 직접 휴가를 거부하셨던 건가요, 사쿠야씨는. 사쿠야의 워커홀릭스러움을 생각해내고는 조금 질린 표정들을 하고 있다. 사쿠야 : ......아니, 아가씨 잠깐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