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도의 섬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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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군단의심장 클리어 후기
역시 블리자드사의 게임은 켐페인의 완성도와 스토리가 대박입니다. 자유의 날개 때처럼 일주일어치만 끊어서 켐페인만 클리어하고 지우려고 했는데, 이번엔 기간제 요금이 없더군요 -,.- 어쩔 수 없이 풀버전 요금 내고 다운받아서 클리어하고 지웠습니다. (...) 레이너 형님은 역시 멋지셨습니다 ㅠㅠb 스타1 때 스물아홉 나이의 노총각이셨던걸로 기억하는데, 이제 30대 중반쯤 되셨을려나요...... 케리건씨는 레이너보다 3살 어렸던 노처녀셨던 걸로 기억. 이제 겨우 두분이서 잘 되나 싶었는데...... 역시나 이건 저그 켐페인이었습니다 ㅠㅠ 케리건은 왜 그 모든 것을 버리고 스스로 저그로 돌아가야만 했는가...... ㅠㅠ 뭐랄까 전체적으로 정말 저그답다라는 느낌이 드는 스토리였습니다. 충성스러운 무리어

흥미로운 사실
동방음양철의 인기 덕분에 일본에서는 기존에 동프 GL을 지향하던 동인남이나 더러운닌자x브론트씨 BL을 지향하던 동인녀 분들이 음양철의 레이무♡브론트씨, 파르시♡더러운닌자 커플링 지향으로 전향하게 된 경우가 많이 보입니다. 하지만 인기작의 숙명이랄까... 반대로 동방음양철의 NL 커플링들의 인기에 반발하는 동인녀나 동인남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뭐 음양철은 소재면에서 태생적으로 안티의 가능성을 안고 탄생한 작품이었고... 실제로 안티가 있다는 건 오히려 그만큼 인기가 많고 잘 만든 작품이라는 반증이죠. 당연한 얘기지만 안티 음양철 동인녀분들이 싫어하는 캐릭터는 레이무랑 파르시입니다. ("브론트씨랑 더러운 닌자에게 여친이 생겼어도 닌브로는 포기 못해!")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이 있는데요.
지금의 두산베어스에 대해 조심스럽게 잡담
일단 많은 두산팬분들이 언급하시듯이, 현재의 두산베어스 투수진이 베어스 역대 최강급임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선발투수 6명(김상진 장호연 권명철 강병-_-규 박철순 이광우)을 돌려먹으면서 10승 선발투수 4명을 배출하고 방어율 1.11의 특급마무리 김경원선수가 마무리를 맡았던 93년 이후로 최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당시 야구 처음보는 초딩이었던 저는 프로야구팀이라면 당연히 선발투수가 6명은 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 하고 생각했을 정도였습니다) 95년 우승도 이 투수진에 진필중선수가 가세한데다가 김민호, 김상호, 김종석 등의 선수들이 포텐셜을 폭발시키면서 가능했죠. 니퍼트-노경은-김선우-김상현으로 이어지는 선발투수진에 이용찬선수가 곧 가세할 예정이고, 불펜에도 이재우, 정재훈 선수가 돌아왔을

번역 링크 총정리
동방음양철 + 4대 외전 번역은 이걸로 마무리합니다. 앞으로도 동방유정천 계열 작품 중에서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걸 몇개 번역해볼까 하고 생각중입니다만, 일단 4개월동안 진행해온 본편 번역 작업이 끝났으니 좀 쉬고 나중에 천천히 생각할렵니다. 사실 음양철 본편이랑 4대 외전 외 다른 동방유정천 계열 작품들은 팬아트가 비교적 적기 때문에 번역할 맛이 날지도 의문이고... (어이)

동방음양철(東方陰陽鉄) 본편 번역 모음 Part 4 (完)
최강 방패 일급폐인 나이트와 최강 탄막 깡패무녀의 이야기. 긍지높은 소년기사와 외로운 소녀의 이야기. GL물과 BL물이 갖춰져 최강으로 보이는 NL물을 탄생시킨 작품. 니코동 사상 최대 흥행의 동방프로젝트 2차 창작 연재물. 4대 외전(오인선,하장비,연화철,야수고)을 포함해서 최종회까지 번역 완료했습니다. ...물론 지금 이순간에도 니코동에서 동방음양철의 2차 창작물을 뜻하는 '동방유정천' 이라는 태그를 단 영상의 숫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2013년 3월 30일 현재 그 숫자는 7400건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동방음양철은 2011년 10월에 완결됐지만, 음양철 팬들이 즐길거리는 앞으로도 무궁무진합니다. 이제와서 밝히는 얘기지만, 사실 처음에는 동방음양철보다는 스토리, 연출 등이 음양철보다 훨씬 뛰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