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자국이 찍힌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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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테일 시나리오 1 꽃의 소녀
드디어 예정대로 써야 했던 시나리오에 관한 글을 쓰게 되는군요. 이미 카드마스터를 플레이할 때부터 시나리오에 대해서 조금은 써 왔긴 하지만 모험가 캐릭터 쪽은 제대로 레벨을 올려본 적이 없어서 시나리오를 이해하긴 약간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시나리오를 제대로 이해할 겸 라테일의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되는가를 보여주기 위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라테일의 첫 번째 시나리오 이름은 '꽃의 소녀'입니다. 모험가의 첫 번째 시나리오이자 가장 처음으로 진행되는 스토리라고 할 수 있는데요. 사실 라테일은 이전의 구 시나리오에서 패치가 되어 현재 시나리오는 상당히 바뀐 상태입니다. 다만 패치가 된 이후로 이런저런 짤린 스토리들이 많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저도 구 시나리오에 대해

라테일 벨로스 마을 시나리오 관련 대화
이전 튜토리얼에서도 언급했지만 현재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서 초보자부터 플레이하고 있는데요. 애초에 시나리오를 정리하기 위해서 쓰는 글이기도 하니 시나리오와 관련된 NPC들의 대화도 보너스 삼아 넣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시나리오 진행도 조금씩 할 예정이니 라테일 시나리오를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곧 정리할 부분과 함께 봐주셔도 좋고 귀찮으신 분들이라면 이 부분은 안 보셔도 상관없습니다. 딱히 시나리오에 큰 영향을 주는 것도 아니긴 한데 설정을 좀 더 알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리고 여기서도 한 번 더 말하고 싶은데 제가 키우고 있는 캐릭터가 '탐험가'입니다. 탐험가에서 전직할 수 있는 계열은 두 가지로 '윈드스토커'와 '프라이쉬츠' 계열로 갈 수 있는데 둘 다 마음에 들어서 어느

라테일 모험가 튜토리얼
라테일을 하고 나서 금방 접은 지 얼마 안 되서 또 다시 라테일에 접속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이전에 라테일 퀘스트 정리를 열심히 쓴 적이 있었으나 그 이전이나 이후의 내용은 전혀 쓴 바가 없었기 때문에 아쉬움이 커서 그런 것도 있었고 말이죠. 뒤늦게서야 설명하지만 원래 그 다음 비프로스트 퀘스트까지 쓸 예정이었는데 컴퓨터가 잠시 맛이 가서 복구할 때 파일이 날아가버린 것이 원인이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그 뒤로도 계속 플레이를 했지만 대충 170~180 정도 레벨을 찍고 더 이상 올리기가 귀찮아서 끊어버린 것이 첫 번째였죠. 그 때 직업은 카드마스터로 3차 포스마스터까지 전직했었고요, 그 뒤로 잠시 흑랑을 키운 적이 있었는데 또다시 한동안 접속을 안 하다가 아이디와 비밀번호까지 잊어버렸더라고

라테일 쭈꾸미 신전 퀘스트 파고들기
잊을 만 하다가 항상 다시 쓰게 되는 라테일 퀘스트 파고들기입니다. 이번의 지역은 이름도 특이한 '쭈꾸미 신전'이라는 필드로 레벨 138-146 몬스터들이 있는 곳입니다. 쭈꾸미 신전은 맵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죽을 때 부활하게 되는 귀환 포인트도 세 곳 정도 되고 몬스터도 많아 퀘스트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전부 완료하기 위해서는 제법 오랫동안 있게 되는 곳입니다. 그만큼 퀘스트가 많고 경험치도 많죠. 쭈꾸미 신전은 미드가르드의 포탈을 타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포탈로 들어가게 되는 곳은 신전 입구로 입구에서는 몬스터가 나오지 않습니다. 쭈꾸미 신전에 들어가기 전에 선행 퀘스트를 두 개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는 미드가르드에 있는 '코델리아'에게서 받을 수 있고 또

라테일 봉골레 열차 퀘스트 파고들기
이번에는 '봉골레 열차'에 대해 써보도록 하죠. 봉골레 열차는 미드가르드에서 포탈을 타면 나오는 곳인데요. 들어가면 갈 수 있는 곳은 '기차역'으로 이 곳에서 퀘스트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봉골레 열차의 레벨대는 134-137입니다. 봉골레 열차를 들어가기 위해선 그전에 조건이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적정 레벨대 이하여도 진입할 수 있게 해주는 필수퀘스트를 받고 바로 완료하여 봉골레 열차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정확히 몇 레벨부터였는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기차역으로 들어가기 전에 미드가르드에 있는 npc '코델리아'에게 선행 퀘스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퀘스트 내용대로 미드가르드의 과학 문명을 타 마을에 전파시키기 위해 기차를 타러 기차역으로 같이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