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자국이 찍힌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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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장미 소녀 캔디 6화 리뷰

들장미 소녀 캔디 6화 리뷰

눈자국이 찍힌 하늘|2017년 1월 8일

6화. 장미의 문에서 만난 사람 캔디는 처음으로 라건 가의 방에서 깨어나 아침을 맞이하는데요. 캔디는 일어나서 라건 가에서 일하는 하인들을 도우면서 현관까지 청소합니다. 그러자 이 모습을 본 일라이자와 닐이 자신들이 키우는 고양이를 보내 청소하는 공간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았고 크림이 나서서 고양이와 싸우다 집은 완전히 엉망진창이 되어버렸죠. 캔디가 라건 부인에게 꾸중을 듣던 중 또다시 크림과 고양이가 라건 부인이 보는 앞에서 싸우자 라건 부인은 크림을 집에서 내보내라고 지시합니다. 캔디는 숲에서 크림을 방생시키고 떠나려고 했지만 크림이 쫓아오자 로프로 나무에 묶어놓기까지 했으나 크림이 계속해서 떠나질 않자 결국 마굿간 안에 크림을 숨기기로 하죠. 하지만 도로시가 전해 준 포니의 집

너의 이름은. : 미츠하, 미츠하, 미츠하!

너의 이름은. : 미츠하, 미츠하, 미츠하!

눈자국이 찍힌 하늘|2017년 1월 8일

얼마만에 이렇게 영화 리뷰를 써보는 걸까요. 이번 2017년 제가 처음으로 쓰는 리뷰는 '너의 이름은.'입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초속 5센티미터', '언어의 정원'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 신작이 일본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영화 개봉을 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최대한 빨리 보러 갔습니다. 짧게 소감을 쓰면 역시나,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입니다. 특히 너의 이름은 이전에 봤던 다른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들 중에서 가장 여운이 길게 남아 엔딩 크레딧까지 쭉 보고 나왔을 정도였죠. 그만큼 이 작품이 일본 애니메이션 역사상 화제가 된 작품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과연 한국에서는 언제까지 계속 인기를 끌 수 있을까 궁금하네요. 너의 이름

들장미 소녀 캔디 5화 리뷰

들장미 소녀 캔디 5화 리뷰

눈자국이 찍힌 하늘|2016년 12월 30일

5화. 오늘부터는 작은 아가씨? 캔디가 레이크우드에 있는 라건 댁으로 가기로 결정하자 포니 선생님과 레인 선생님은 캔디가 떠나기 전날 밤 캔디와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레인 선생님은 캔디가 입양을 간다는 것에 슬퍼하지만 포니의 집을 떠났던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캔디를 위한 파자마를 만들어주고 포니 선생님은 캔디가 울지 않고 굳세게 지내기를 바라며 자신이 걸고 있던 로자리오를 목에 걸어줍니다. 캔디를 뺀 아이들이 모두 잠든 사이 캔디는 각자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고 다음 날 아이들과 선생님이 깨어나기 전에 일찍 포니의 집을 걸어서 떠나게 되죠. 포니 선생님과 레인 선생님은 훨씬 전에 깨어있었지만 잠들어 있는 척하는 것이 캔디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여 배웅을 가지 않았고 캔디가 멀리

들장미 소녀 캔디 4화 리뷰

들장미 소녀 캔디 4화 리뷰

눈자국이 찍힌 하늘|2016년 12월 23일

4화. 웃는 얼굴이 귀여워요 꽃동산에서 애니와 손잡고 재회하는 꿈을 꾼 캔디는 그것이 꿈이었다는 사실에 아쉬워하는데요. 애니가 떠난 뒤로 캔디는 집배원 마시 아저씨의 배달가방을 훔치는 소동을 일으키고 아저씨에게 간지럼을 타게 하는 것으로 편지가방을 계속 확인해보지만 애니에게는 아무런 소식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2주일 뒤 캔디가 불안해하고 있을 때 밤중에 마시 아저씨가 나타나 편지가방을 보여주니 그 안에는 그토록 원했던 애니의 편지가 들어있었습니다. 애니는 편지를 보낸 뒤 브라이튼 씨의 저택에서 그 답장을 받게 되는데요. 하지만 캔디가 보낸 편지를 본 브라이튼 부인이 애니가 고아라는 사실을 들켜서는 안 된다며 캔디와의 관계를 끊어버리라고 지시합니다. 결국 애니는 영영 이별을 고하는 마

들장미 소녀 캔디 3화 리뷰

들장미 소녀 캔디 3화 리뷰

눈자국이 찍힌 하늘|2016년 12월 16일

3화. 애니를 태우고 간 마차 캔디가 포니의 집 아이들에게 브라이튼 씨의 별장에서 먹은 바베큐 이야기를 하는 동안 포니의 집에 브라이튼 씨가 찾아옵니다. 브라이튼 씨는 아이들에게 바베큐를 나눠주고 원장 선생님을 만난 뒤 사라졌는데요. 캔디는 그저 브라이튼 씨가 아이들에게 바베큐를 가져온 것이라고만 생각했지만 애니의 예상대로 브라이튼 씨는 양녀를 데려가기 위해 포니의 집에 온 것이었죠. 그러나 포니 선생님은 그날 밤 캔디를 불러 캔디가 브라이튼 씨의 양녀로 들어가게 되었다고 말해주었고 그 말을 문 너머로 들은 애니는 충격에 빠져 밖으로 나가버립니다. 애니가 엿들은 것을 알게 된 캔디는 그녀를 뒤쫓아 위로해주었지만 다음 날 아이들 전부에게 캔디가 입양을 간다는 소식이 퍼져버렸죠.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