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일 시나리오 1 꽃의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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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테일 시나리오 1 꽃의 소녀
드디어 예정대로 써야 했던 시나리오에 관한 글을 쓰게 되는군요. 이미 카드마스터를 플레이할 때부터 시나리오에 대해서 조금은 써 왔긴 하지만 모험가 캐릭터 쪽은 제대로 레벨을 올려본 적이 없어서 시나리오를 이해하긴 약간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시나리오를 제대로 이해할 겸 라테일의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되는가를 보여주기 위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라테일의 첫 번째 시나리오 이름은 '꽃의 소녀'입니다. 모험가의 첫 번째 시나리오이자 가장 처음으로 진행되는 스토리라고 할 수 있는데요. 사실 라테일은 이전의 구 시나리오에서 패치가 되어 현재 시나리오는 상당히 바뀐 상태입니다. 다만 패치가 된 이후로 이런저런 짤린 스토리들이 많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저도 구 시나리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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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테일 시나리오 12 발할라
해냈다! 지엔디아 시나리오 끝! 을 외치는 라테일 시나리오 12 발할라입니다. 정말정말 비정기적으로 연재되어 느릿하게 진행했던 라테일 시나리오인데 이렇게 끝을 맺게 되네요. '지엔디아 시나리오'라고 언급했고 여러 번 말했지만 이게 라테일 시나리오 끝은 아닙니다. 이 이상 시나리오를 진행하려고 해도 이후엔 파티로 뛰거나 스펙 싸움이기 때문에 대충 여기까지만 진행하고 끝내려고 하는 거죠. 발할라 다음 시나리오는 아스가르드 시나리오인데 이건 전에 썼으니까 생략하고 더 쓴다면 아스가르드 이후의 시나리오 하나를 더 해도 될 것 같긴 합니다. 시나리오에 대한 언급은 생략할테니 아래를 봐주시고 미리 제 글을 봐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시나리오 12는 시나리오 11을 클리어

라테일 시나리오 11 올빼미의 성
이제 11까지 마무리되면 시나리오는 딱 하나가 남습니다. 전부터 계속 썼지만 시나리오가 12가 끝이라고 해서 라테일 시나리오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고 지엔디아 대륙 초기 시나리오가 끝이 난단 소리죠. 이후에는 아스가르드 시나리오에서 프레이오스 대륙, 그리고 아직 게임 업데이트가 안 됐지만 동방대륙 시나리오로 이어질 것 같은데 끝까지 진행하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프레이오스부터는 레벨 밸런스가 갑자기 상승해서 몬스터들이 강해지는지라 솔플로 할 재간이 없거든요... 애초에 정말 잘 키우지 않는 이상 솔플로 시나리오 던전 돌기가 사실상 불가능하고요. 아무튼 12까지 코 앞으로 남겨둔 걸 기쁘게 생각하며 시나리오 11을 시작합니다. 시나리오 10을 클리어하면 진행할 수 있는데... 이번에도

라테일 시나리오 10 키마이라 연구소
앞의 시나리오에서 언급했지만 지금부터 시나리오 후반부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시나리오 후반부 기준은 발할라까지인데 이유는 초기 라테일이 시작됐을 때 나온 구 시나리오가 미드가르드까지인 것으로 추정되거든요. 구 시나리오와 신 시나리오의 차이점은 문체에서 딱 보입니다. 미드가르드까지는 플레이어가 조종하는 캐릭터가 말은 안 하고 독백처럼 상황을 표현하는데 반해 아스가르드 시나리오를 들어가면 NPC들에게 캐릭터가 직접 대화를 하고 있죠. 아마 시나리오 라이터가 여기서부터 바뀐 것 같긴 한데 그렇다면 3차 전직도 구 시나리오를 쓴 사람이 쓴 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쪽은 프레이오스 대륙 내용인데도 캐릭터가 NPC와 직접 대화하는 모습은 전혀 나오지 않거든요. 여담이 길어지면 안 되니 이 정도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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