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찝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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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posts악몽 난이도 2막 보스 - 벨리얼 전
불의 땅에서 신물나게 밟아줬던 누구가 생각나는 생김새 --; 초반에 한번 살짝 끊기는데-_- 서버렉이 심해서 그렇습니다. 한참 사람들 게임할때라... 패턴은 쉽게 파악이 되는데 후려치기 캔슬이 안되기 때문에 이동기를 써서 피하려고 해도 바닥 얄짤없이 다 밟고...
디아3 - 악몽 난이도 레오릭 영상
서버 다운 4분전이라 스겜... 아 근데 악몽 난이도라고 해도 보스 패턴은 별로 변하는게 없던데요. 적어도 1막 보스들은 그랬습니다. (도살자는 기술 쓰는 간격이 좀 짧아지는 것 같기는 했는데 어디까지나 체감상이라 실제로 그런지는 잘...) 영상의 레오릭이 무력하게 박살나는데 지금 레벨 36에 못깬 퀘스트만 다시 깨러 온거라 걍 녹는거고요. 실제로 저걸 보고 악몽 난이도 별거 아니네! 라고 생각하시면 안되고, 보스보단 잡몹이 정말 장난아니라서요. 제 야만용사가 피통이 4천쯤 되는데 1막에 나오는 어둠의 광전사 이따위 잡몹한테 강타 두방 맞으면 걸레짝으로 변신합니다.-_-; 그렇다고 겁나게 어려운건 아니고 "허 제법인데?" 수준... 그러니까 물약을 타이밍 봐서 잘 빨고,

디아블로 3의 강령술사
2막인 칼데움을 진행하다보면 랜덤이벤트(서브퀘스트)로 강령술사와 만날 수 있습니다. 서브퀘스트의 목적은 화난 영혼들을 두들겨 패서달래주고 잠재우는 것. 이 영혼들을 어디 사악한 목적을 위해 이용하지 않을까 염려하는 강령술사의 요청에 따라 성난 영혼들을 후드려 패서달래주게 되는데... 이벤트가 끝나면 강령술사가 일지를 드랍하는데, 이 일지의 내용에 따르면 디아블로 3의 강령술사의 스승이 디아 2에 나오는 네크로맨서인 모양입니다.-_-; '20년 전 거대한 악을 물리친 스승님의 업적에~' 뭐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거든요. 블리자드가 디아 3을 하면서 전작 영웅들의 행보를 게임을 통해 어느정도 알 수 있을거라고 했는데 과연... 이런식이군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