狂気の缶 - Crazy Can Change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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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PR 1 #32. A Star is Born

MMPR 1 #32. A Star is Born

토미가 가라테 광고 비스무리한 걸 찍는 오디션을 본다고 해서 신들이 나 있습니다. 벌크도 레인저들이 대화를 나누는 데 끼어들어서자기도 오디션을 볼텐데 토미같이 허접한 녀석이 어떻게 이기겠냐고 ㅋㅋㅋ 허세작렬그러자 토미가 벌크의 목도리... 스카프? 를 뺏어서이리저리 휘두르며간지나지만 별로 스카프를 활용하지는 않은 액션을 선보인 후정중하게 돌려줍니다.ㅎㄷㄷ .... 뒤에서 존나좋은 포즈를 취하는 잭이 인상깊군요.그리고 적당히 시간이 흘러, 해변에 놀러온 레인저 친구들. 다들 휴식을 만끽하는데...오디션과는 상관없는 제이슨 혼자 태권도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그런 해변에 잔뜩 민폐를 끼치면서, 역시 등장하는 벌크와 스컬. 뭘 바리바리 싸들고 옵니다.벌크는 제이슨의 태권도 동작을 한창 비웃고 (...)자기는

그리마스 이 악마새끼들

그리마스 이 악마새끼들

짤은 그리마스 오리지널에서 가장 귀엽다는 바바 코노미(24). 짧은 이벤트가 끝났습니다. 나오지도 않는 미라이를 뽑겠다고 사탕 180개가량 있던걸 다 날렸습니다. 미라이? 안 나왔어요. ... 게다가 생각해보니까 현재 미는 덱은 댄스 속성 올인덱, 미라이가 당최 있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이번주 / 다음주에 트레이드로 들어올 SR 가챠 이오리 / SR 미각성 로코도 다른 DaSR이랑 바꿀거 계산하고 있는 참입니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 이렇게 유저들의 사탕을 흡혈귀처럼 쪽쪽 빨아놓고 뭐? 네놈들의 피는 무슨 색이냐 orz 일러스트도 무진장 이뻐요. 작정하고 그렸네요. 각성형 그림이 기대됩니다. 모모코도 성격은 좀 문제가 있지만 꽤 귀여워서 인기있는 편으로 보이고 (...) 솔직히 저야 현재 덱에

밀리언 라이브, 발동스킬 정리

밀리언 라이브, 발동스킬 정리

짤은 그리마스 오리지널에서 가장 귀엽다는 바바 코노미(24). 덱을 짜보면, 카드의 조합별로 발동되는 스킬이 있습니다. 이게 스킬별로 우선도가 있고, 우선도 순서대로 세 가지만 발동된다고 합니다. 게임 본문 설명에는 '가장 효과가 좋은 것부터' ...라고 되어있는데, 확실히 터지면 좋긴한데 얼마나 효과가 올라가는지를 잘 모르겠네요. 위키에는 1%라고 되어있는데, 아무리 봐도 그거보단 더 높은거같고. 아무튼 스킬 발동 순서는 일본 위키에 준합니다. 리스트가 졸랭 길어졌으므로 가리기. 숫자는 우선도. 1. 전속성 균등. 보컬, 댄스, 비주얼이 석장씩 들어있는 경우. 근데 이러면 색깔별로 발동되는 카드 스킬이 1/3만 적용되기 때문에, 직접 돌려본 결과로는 비추. 한색깔 덱이 젤 낫네요. 1.

4주차 프로듀스 종료

4주차 프로듀스 종료

휴가라서 시작한 아이마스 4주차. 이번에는 미키를 리더로, 하루카하고 치하야를 넣었습니다. 모드는 하이퍼로 시작했습니다만, 3주차를 거치면서 쌓인 돈과 경험덕분에 체감난이도는 뭐 적당하더군요. 3주차때 처음으로 하이퍼 들어가면서, 부문상만 쓸어담고 AI 대상을 못 타서 이번엔 대상만 타는 걸 목표로 진행했는데, 하다보니까 이게 또 진행이 어떻게 잘 돼서 부문상도 전 종목을 다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게임 후반에, 마지막 한 구역 남겨놓은 상태에서 남은 기간 계산 잘못해서 수상 못할뻔한 걸, 운 좋게 팬 수 늘려주는 기자가 들러붙어서 턱걸이로 부문상을 싹쓸이하게 되었네요. 대신 레슨은 그다지 신경쓰지 못하다 보니 유닛 레벨 14에 그쳤습니다만-_;; 아무튼 모든 상을 다 수상하니까, 엔딩이 또 걍 대

태고도 치고 왔습니다.

태고도 치고 왔습니다.

비공사의 추억 시작시간이 4시반 좀 넘어서였는데, 은행이니 뭐니 잡볼일이 좀 일찍 끝나는 바람에 도착하니 세시반 (...) 오락실을 들어가 서성거리다보니, 태고의 달인이 있더군요. 대단히 오래간만... 특히 아이마스 접하고 나서는 처음 잡게 된 터라, 아이마스 곡으로 시작했습니다. 버전은 얼마였는지 까먹었는데, 하여튼 네 곡 들어있더군요. 500원 넣고 처음 플레이는 키라메키라리 -> Do-Dai -> 사무라이 전대 신켄쟈. 두번째 플레이는 I want -> 에이전트 -> 프레시 프리큐어 하이브리드 ver. 물론 저는 뉴비에 가까운지라 오니 난이도는 손도 못 대고 (...) 적당히 어려움 난이도로 했습니다. 그런데도 중간에 가끔 손이 꼬였다던가 하는걸 보면 몸치는 몸치인가 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