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도 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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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도 치고 왔습니다.

태고도 치고 왔습니다.

비공사의 추억 시작시간이 4시반 좀 넘어서였는데, 은행이니 뭐니 잡볼일이 좀 일찍 끝나는 바람에 도착하니 세시반 (...) 오락실을 들어가 서성거리다보니, 태고의 달인이 있더군요. 대단히 오래간만... 특히 아이마스 접하고 나서는 처음 잡게 된 터라, 아이마스 곡으로 시작했습니다. 버전은 얼마였는지 까먹었는데, 하여튼 네 곡 들어있더군요. 500원 넣고 처음 플레이는 키라메키라리 -> Do-Dai -> 사무라이 전대 신켄쟈. 두번째 플레이는 I want -> 에이전트 -> 프레시 프리큐어 하이브리드 ver. 물론 저는 뉴비에 가까운지라 오니 난이도는 손도 못 대고 (...) 적당히 어려움 난이도로 했습니다. 그런데도 중간에 가끔 손이 꼬였다던가 하는걸 보면 몸치는 몸치인가 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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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스위치 태고의달인 게임 추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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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이 블로그|2026년 3월 13일|게임

안녕하세요 덕이입니다 오늘은 직접 플레이해 본 닌텐도스위치 태고의달인 게임 추천 이유와 재미 포인트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게임이 궁금하신 분들이나 구매를 희망하시는 분들이라면 포스팅 참고하시기 바랄게요 태고의달인 쉬워서 좋아 태고의달인은 조작의 단순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실제로 북을 치는듯한 체험형 조작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빨간색, 파란색만 구분할 줄 알면 되기에 접근성이 상당히 쉬운 닌텐도스위치 게임이죠 움직여라 개인적으로 리듬 장르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조작이 워낙 쉽기도 하고 직접 팔을 흔들어야 하기에 은근히 중독성이 있더라고요 특히나 북을 칠 때 퍽퍽 때려주는 진동과.......

키사라기 치하야 솔로 무도관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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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 양일간 무도관 솔로 라이브에서 치러지는 키사라기 치하야의 솔로 라이브 'Oath One'. 본가 765 올스타 한명 한명 이제는 20년차 짬이 크다보니 굳이 모이지않아도 원맨 라이브를 펼칠 정도로 위상이 커졌음이 실감됩니다. 그것도 키사라기 치하야나 호시이 미키급이라면 납득하고도 남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