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99 posts
가요대전 베스트퍼포먼스 수상과 흔한 덕후까페 NIT이름의 실체

가요대전 베스트퍼포먼스 수상과 흔한 덕후까페 NIT이름의 실체

Go|2015년 1월 5일

2014 SBS 가요대전 Syrup 베스트퍼포먼스 상 수상자는? 2014년 가요대전 베스트퍼포먼스 인피니트 축하해!!!!!! 이건 뭐 스브스가 그렇지 뭐 ... 아이고 의미없다지만 2014년 베스트퍼포먼스1위한거니까 기분은 좋지만.. 정말 스브스 왜 이러는지 당최 알다가도 모를 일이야적어도 스페셜영상 보여주면서 언급이나 해주던지...그것도 아니면 인기가요에서 언급이 있는것도 아니고 가요대전은 27일에 하고 투표기간은 31일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홈페이지에만 발표결과 올리고 끝인거냐!!!!!!!!!!!!! ㄴㅁㄴㅇ호ㅓ>ㅕ>ㅆ온ㄸㄻㄴㅇㅉㄹ <뚀눟 재작년 미친듯 투표했지... 우리 애들 스페셜무대 볼라고 정말 막판까지 온갖 스

팬덤 그사세가 아니라 이렇게 인정받는 너희라 자랑스러워

팬덤 그사세가 아니라 이렇게 인정받는 너희라 자랑스러워

Go|2014년 12월 30일

흔히 아이돌이라하면 팬덤내의 그사세(그들이사는세상) 으로도 많이 불리우고 있는데.. 이번 2014년 가요대축제 콜라보 무대로 인해 팬덤 그사세가 아닌 아티스트로서 성장해 가는 너희라 정말 정말 자랑스러워 이런 사람을 7명이나 알고... 좋아할 수 있는 나로 만들어 주는 너희라서 정말정말 고맙고 얼마나 좋은지 몰라 마왕 신해철 추모 무대중 인피니트를 보고 마왕 신해철과 넥스트 팬분들이 잘 보셨다고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곡 해석과 이해력에 대한 칭찬 그리고 의상의 디테일까지 신경쓰고 준비한 것까지 알아주셔서 너무나 감동이었다 성규의 샤우팅 은 원래 그렇게 하는 게 맞다는 것까지 말해주셔서 .. 무엇보다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나의 첫 앨범과 첫 오빠

성규가 마음 깊숙이 들어왔던 일화를 꼽자면

성규가 마음 깊숙이 들어왔던 일화를 꼽자면

Go|2014년 12월 30일

난 주저하지않고 2010년때 라디오 공개방송 한 말을 꼽을 것이다 별이 빛나는밤에 공개방송 박경림과 더블진행 하게 된 성규 방송중 인피니트 동우와 전화연결이었나.. 아 문자였다 무튼 동우가 보낸 메세지가 소개되자마자 '동우야~~형이야 형' 이라며 마치 부모님이 객지나가있는 자식들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어투로 말하면서 '동우는 평소에도 말하는건데 사촌동생같아요 친동생은 아니고 혈육은 혈육인데 사촌동생 같다' 라고 말했었다 초반엔 동우어가 지금보다 심했던터라 라디오 스케줄을 하게 되면 장난으로든 어쨌든 동우어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곤 했었다 그때 성규가 이런 말을 했었는데 정확한게 아니라서 .... 무엇

조명에 돈지랄하는 넬 크리스마스 콘서트

조명에 돈지랄하는 넬 크리스마스 콘서트

Go|2014년 12월 25일

올해도 넬과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넬이 2011년 군대 다녀오고서부터이니.... 몇년째 크리스마스를 이들과 함께 보내는건가... 2014년 저녁콘은 이례적으로... 가수 본인들도 이런적이 처음이라고 했으니 어찌보면 팬들에겐 재밌는 추억꺼리 하나 생긴 셈이지 청춘연가 곡을 하다가 기술적인 문제로 (아마도 악기랑 음향부분이 뭔가 매끄럽지못했던듯?) 잠시 중단되는 사고라 해야하나 해프닝이라 해야하나 그런데 그 여파가 청춘연가를 다시 부르고 난 후 다음곡인 기걷시 까지 이어진듯하지만 (김종완의 가우뚱 고개짓이 신경 쓰였다는..) 다시 평상시처럼 공연을 마쳤다 그래서 다시 불러주겠노라 약속을 했고 앵콜곡으로 원래 준비한

인피니트 일곱개의 청춘과 마주하다 (스포는 맨 마지막에 표시했음)

인피니트 일곱개의 청춘과 마주하다 (스포는 맨 마지막에 표시했음)

Go|2014년 12월 5일

12월5일 강변 무대인사 우현 호야 성규 동우 순... 아이고 부질없다 ㅋㅋ 동영상을 찍었지만 대포 언니 오빠들의 위엄에.. 그러나 음성은 깨끗하게 녹음 되었다는게 함정 아이고 부질없다 ㅋㅋ 무대인사 내내 폰에 박제될 애들을 포기하자니 아깝고 생눈 영접을 포기하자니 더더 아쉽고 그랬더니 생눈 영접도 제대로 못하고 영상은 멀미만 나고 ㅠ.ㅠ 아이고 부질없다 ㅋㅋ 언제인지도 모르는 내 결혼식 축가 가수로 성규 불러준다는 자매님 말만 믿어야지 ㅠ.ㅠ 영화는..... 그냥 나도 예상치못하게 눈물이 주루룩 주루룩.... 눈물이 터지는 장면이 아니라 지나고 나서 눈물이 조용히 주르륵 흘러서.... 당혹했다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