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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때문에 팬들 몰리자 '지나가던 아기 엄마' 다칠까봐 직접 에스코트해준 유재석

자신 때문에 팬들 몰리자 '지나가던 아기 엄마' 다칠까봐 직접 에스코트해준 유재석

찐주맘의 EGLOOS|2017년 10월 27일

미담 제조기 개그맨 유재석이 또 한 번의 작은 선행으로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유재석은 새 예능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촬영차 제주도에 도착했는데요~ 이날 유재석을 비롯한 출연진들이 제주 공항에 나타나자 갑작스레 인파가 몰려 잠시 혼란이 벌어졌다고 합니다.경호원이 있었지만 수많은 인파를 통제하기는 어려웠고, 그런 가운데 아기를 안고 있는 한 여성이 지나가지 못하는 불상사가 생겼고, 이때 유재석은 곤란해하는 아기 엄마를 놓치지 않고 발견해 선뜻 에스코트를 해주는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팬들 사이에서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를 연발하던 유재석은 아기 엄마를 발견한 즉시 그녀와 이야기를 나누더니 이내 갈 길을 터주기 시작했다고 합니다.유재석은 아기 엄마를 안내해주며 팬들에게 인사를 하

축구 선배들 부끄럽게 한 '20살' 이승우의 폭풍 드리블

축구 선배들 부끄럽게 한 '20살' 이승우의 폭풍 드리블

찐주맘의 EGLOOS|2017년 10월 27일

헬라스 베로나로 이적한 이승우가 짧은 출전 시간 가운데서도 '폭풍 드리블'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고 합니다. 2017년 10월 26일(한국 시간) 이승우는 이탈리아 베르가모 아틀레티 아주리디 이탈리아에서 열린 아탈란타와의 2017-18 세리에A 10라운드 경기에 교체 출전해 20여 분간 활약했다고 하는데요~ 앞선 두 경기에서 나쁘지 않은 경기력을 보여줬던 이승우였지만 페치아 감독은 이날 또다시 그를 선발 명단에서 제외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0-2로 뒤진 후반 26분이 돼서야 이승우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고, 짧은 기회를 부여받은 이승우는 모든 것을 쏟아내겠다는 듯 투입 직후부터 활발한 몸놀림을 선보였다고 합니다.하프라인 아래까지 내려와 패스를 받아주는가 하면, 측면 수비에도 적극적으로 가담했다고 합니

"그만해라 좀! 돌겠다" 최희서 수상소감 중 들린 스태프 목소리 논란

"그만해라 좀! 돌겠다" 최희서 수상소감 중 들린 스태프 목소리 논란

찐주맘의 EGLOOS|2017년 10월 27일

대종상영화제 신인배우상을 받은 배우 최희서의 수상소감 당시 제작진의 목소리가 전파를 타는 방송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제작진이 "그만해라! 좀, 돌겠다", "아 얘 돌겠네" 등의 발언을 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2017년 10월 2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제54회 대종상 영화제가 열렸고, 이날 최희서는 영화 '박열'에서 후미코 역으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최희서는 무대에 올라 떨리는 목소리로 수상소감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때 최희서의 수상소감 사이로 영화제를 진행하고 있는 제작진들의 음성이 들려왔고, 조정실에서 카메라 화면을 컨트롤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제작진들은 "관객석에 이준익 감독 있다", "그 양반 아닌가?", "커트" 등의 말을

Mnet 엠카운트다운 10월 마지막주 1위는?

찐주맘의 EGLOOS|2017년 10월 26일

26일 오후 생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0월 마지막 주 1위로 비투비의 '그리워하다'가 선정되었습니다!!! 비투비 '그리워하다', 하이라이트 '어쩔 수 없지 뭐'가 1위 후보로 올라 맞대결을 펼쳤는데요~비투비는 타이틀곡 '그리워하다'로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감정을 전달하며 가을밤을 감성으로 물들였습니다.1위에 등극한 비투비는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가수가 되겠다. 너무나 감사드리고 여러분들 너무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하고 앵콜 무대를 가지며 자축했다고 합니다.하이라이트는 이날 '어쩔 수 없지 뭐'로 무대에 올라 상큼 발랄한 매력과 함께 청춘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한편 이날 '엠카'에서는 갓세븐, 골든차일드, 뉴이스트W, 다이아, 레인즈, 마스크, 박재정, 비투비, 소유

윤송이 NC소프트 사장 부친 숨진 채 발견.

찐주맘의 EGLOOS|2017년 10월 26일

윤송이 엔씨소프트 사장(42)의 부친이자 김택진 대표의 장인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하네요.. 2017년 10월26일 경기 양평경찰서에 따르면 윤 사장의 부친 윤모씨(68)가 이날 오전 7시30분께 양평군 자택 주차장 옆 정원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숨진 윤씨의 부인은 “남편 차는 없는데 주차장에 피가 보인다”고 경찰에 신고한 이후 집 주변을 살피다 쓰러져 있는 윤씨를 발견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시신의 목에 흉기에 찔려 생긴 것으로 보이는 외상이 있는 점 등으로 미뤄 타살로 추정하고 정식 수사에 착수했다고 합니다. 윤씨 차량은 이날 오전 11시께 집에서 5㎞가량 떨어진 공터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출처 : http://www.sisunnew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