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dang's Work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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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AGE 30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AGE 30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5월 7일

간만에 나온 AGE 시스템과3세대의 디바멤버를 이야기하는 30화였습니다 마을을 침공한 베이건으로부터 마을을 지키며 싸울 의지를 갖게 되는 키오의 심적변화나여전히 어째선지썩어빠진(...) 지구연방 고위측의 반응들그리고 이번에도 안습한 진행능력을 생각해보면 아무리 용자물 스타일로이미지를 일신했다 하더라도 정작 중요한 단점을 고치지 않아서야....; 스토리의 기본적인 핵심 내용이라 한다면 단연 지구를 침공한 적인베이건을 바라보는 키오가 적들을 대하는 증오심에 대한 기본적 이유를 꾸려가는 과정이 있었다 봅니다처절하게 싸워나가는 병사들과는 달리 예비군 동대장(...)의 충고도 무시하면서대놓고 낙하산을 안착시키는 무책임한 상부에서부터 어리버리한 부하를 챙겨주는 마음씨좋은 상사까지어떻게본다면 AGE특

페이트 제로(Fate/Zero) 18화 간단한 감상평

페이트 제로(Fate/Zero) 18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5월 6일

☆★☆★☆★☆★☆★☆★☆★☆★☆★☆★☆★☆★☆★☆★☆★☆ ★☆★☆★☆★☆스포일러 방지를 위한 적절한 가림선★☆★☆★☆★☆ ☆★☆★☆★☆★☆★☆★☆★☆★☆★☆★☆★☆★☆★☆★☆★☆ kalafina - 滿天 과거편부터 상큼하게 슈퍼 우로부치 타임이 작렬하는 18화였습니다사실 창쟁이가 으앙 주금할때부터 발동은 됐었지만 본격적인 엑셀레이터 전개는 지금부터라 해야할까요키리츠구의 첫 사랑인 샤레이의 결말을 생각해보면 더욱 이러하고전체적으로 수위가 높은 퀄리티를 서서히 올려가는 타이밍이 그렇더랍니다 저번 16화에서 세이버가 어렸을적의 키리츠구를 향해 찔렀던 '참 되었던 시절'을 이야기했지만정작 그의 과거를 돌이켜보면 아버지를 썪씨딩향한 패륜을 저지르기까지그야말로 파란만장한 운명을 맞이할

2012년 4월 신작애니 평가

2012년 4월 신작애니 평가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5월 4일

※ 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이 주로 있을겁니다 해당 작품들에 대한 직접적인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스크롤 압박 주의※ 대충 1화부터 3화를 본 상태에서 간단한 평을 적어봅니다※ 각 분야별로 별 다섯개가 만점이며 ★는 별 한개, ☆는 별 반개 입니다크게 만족스러운 경우에는 기준치 이상의 점수를 매길수도 있습니다※ 서술한 부분 중에서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우폿테!! 스토리 (몰입도) [★★] - 조준점없는 모에코드 작화 (연출) [★★] - 건빵처럼 저렴하다 성우 배치 (연기) [★★☆] - 대부분 처음듣는 성우인데 성능은 그럭저럭? 첫 인상 (평가) [★★] - L85는 똥이야 똥 히히히 나토탄발싸 Fate/Zero (시즌2) 스토리

어벤져스[The Avengers, 2012]

어벤져스[The Avengers, 2012]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4월 30일

배틀쉽에 이어 헐리우드 영화에서는 세계최초로 개봉하게 되는 작품으로 나온 어벤저스는영화 아이언맨 시리즈를 필두로 인크레디블 헐크, 토르, 캡틴 아메리카(퍼스트 어벤저)순으로차례대로 각 마블 컨텐츠를 캐릭터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들을 내보내면서캐릭터 액션 영화 치고는 나름 저예산(?)의 투자를 담으며 알차게 수익을 벌어약 3억달러가 넘는 비용의 아이언맨 제작진 사상 최대의 투자금을 사용한어떻게본다면 마블 영화 시리즈 사상 큰 스케일의 작품에 걸맞는그야말로 영웅들이 펼치는 대축제의 향현을 그 동안 쌓아온 노하우의 빛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봅니다 참고로 몇몇 스포일러성 내용들이 살짝 첨부되어 있는 만큼 재미를 반감당하기 싫으시가면 백스페이스를 누르시기 바랍니다 슈퍼맨이나 배트맨으로 유명한 DC코믹스

기동전사 건담 AGE 29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AGE 29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4월 29일

작정하고 시작한 방향성이 돋보였던 29화였습니다 순번대로 애매한 퍼스트->심각한 Z의 트리를 타고있던 전 세대들과는 달리 어떻게본다면 건담 시리즈 사상 G건담 이후 대단히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 준 덕분에 여러의미로 골때리는 전개 덕분에 조금 웃었다고 해야할까요 매번 매끄러운 전개 방향성이 없는것도 그렇지만 첫데뷔만큼은 여러가지로 파격적이었습니다 현재 우주세기 사가 중에서 ZZ포지션을 맡고있는 만큼 첫 등장 자체도 무게감보다는 가볍게 털어내는 방향성을 중시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쪽이야말로 히노의 본심이었던 것 같습니다 탈(脫)건담과 같은 3세대의 스토리 방향성을 뒤로 한 채 상업적인 시선을 중심으로 본다면 확실한 점은 척 봐도 90년대 스멜이 물씬 풍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