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dang's Work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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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에리온 EVOL 20화 간단한 감상평

아쿠에리온 EVOL 20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5월 14일

☆★☆★☆★☆★☆★☆★☆★☆★☆★☆★☆★☆★☆★☆★☆★☆★☆★☆★☆★☆스포일러 방지를 위한 적절한 가림선★☆★☆★☆★☆☆★☆★☆★☆★☆★☆★☆★☆★☆★☆★☆★☆★☆★☆★☆★☆ 모든 사건의 시작인 이브군대의 저주라는 핵심떡밥이 밝혀지는 20화였습니다이야기를 대략적으로 요약해보자면 마침내 후도를 찾은 미코노는 그에 대한 정체를 비롯해 의미심장한 말들을 듣게 되고필사적으로 MIX를 찾아나서며 기지를 헤집고다니는 굴착꾼 앤디그리고 유노하와 제시카는 어투가 점점 남자처럼 변해가며 몸에 이상이 생기고슈레이드는 알테아의 상태를 보면서 생명이 꺼져가는 별이라고 표현하는 가운데아마타는 이즈모에게서 알리시아를 납치한 이유알렉스트라자를 비롯해'이브의 저주'에 대한 충격적인 진실을 듣게되는데.....그것은 바로

기동전사 건담 AGE 31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AGE 31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5월 13일

긴박한 전투속에서 성장과 이해관계를 다지는 31화였습니다 본격으로 이야기의 가속을 붙여감으로서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혀가며 디케의 자손부터 이어지는 손자들의 갈등과 화해를 시작으로 퍼스트 건담을 시작으로 전통적으로 이어지는 3인방의 포메이션 어택이나 ZZ건담의 '사막의 롬멜' 캐릭터 구도를 생각케하는 플롯까지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퀄리티로 나온지라 이게 진짜 건담 아게가 맞나 의심이 갈 정도였더군요 이전에도 게속 지적했던 '캐릭터들이 펼쳐내는 스토리의 부재'를 본격적인 궤도에 올려놓듯 한 구성능력이 본격적으로 펼친 점 또한 액션씬 못지않게 만족스럽게 흘러간 점이 좋았습니다 프롤로그 파트부터 주인공 일행의 목적과 상황을 간결하게 보여주면서 사나루야와 건헤일을 비롯한 주변

페이트 제로(Fate/Zero) 19화 간단한 감상평

페이트 제로(Fate/Zero) 19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5월 13일

☆★☆★☆★☆★☆★☆★☆★☆★☆★☆★☆★☆★☆★☆★☆★☆★☆★☆★☆★☆스포일러 방지를 위한 적절한 가림선★☆★☆★☆★☆☆★☆★☆★☆★☆★☆★☆★☆★☆★☆★☆★☆★☆★☆★☆★☆ 키리츠구라는 현재의 캐릭터를 만드는 화룡점정인 19화였습니다 저번에도 이야기했듯 그노무 로리린의 저주 때문인지 나왔다하면 분량이 부족해지거나 작화가 붕괴(?)하는 사태가 벌어지는군요 이번화의 불만점을 한 줄 요약하자면 괜시리 쓸데없는 부분의 퀄리티에 힘을 불어넣는 진행으로 마치 '어벤저스'같은 속도감이 중요한 상황에서 리펄서건의 세부묘사에 15초를 쓰는듯한(...) 느낌 A파트의 핵심적인 포인트라 한다면 키리츠구는 킬러로 성장함으로서 일종의 단순한 살인병기가 아닌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이라는 샤레이의 죽

(」・ω・)」うー!(/・ω・)/にゃー!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5월 11일

본격 인도에서 찾아온 기어오는 혼돈 역시 카레국의 찰진 리듬감은 어디에든 위화감이 없군요

요즘 EVOL 19화가 꽤나 핵돌풍 화제거리인데....

요즘 EVOL 19화가 꽤나 핵돌풍 화제거리인데....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5월 8일

Q: 왜 유키아츠가 멘마 코스프레를 하는 설정을 넣었나요? A(오카다 마리): 필요해서 넣었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아쿠에리온의 메인 스토리텔링의 컨셉이라 한다면단연 신화적인 이미지를 모티브로 한 키워드를 섞은 타입이라 할 수 있죠마크로스가 주로 삼각관계의 사랑을 중심으로 한 키워드를 뒤섞었다 한다면아쿠에리온의 경우는 신화에 관련된 각종 키워드를 사용하고 있죠예로 이번에 화제가 된 '성반전'이나 팬들 사이에 강조되는 '운명'이나 '환생'과 같이 말입니다 사실 위와 같은 캐릭터를 내놓은 '오카다 마리' 여사님인만큼 세삼 놀랍지도 않습니다 'ㅅ'1분기의 각본을 맡았다가 ordet 제작진의 영향을 받은그리고 평이 영 좇지않은 '블랙 록 ★ 슈터'와 같이오히려 총감독인 '카와모리 쇼지' 감독이 원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