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새님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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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 posts[피라냐3DD] 피라냐의 흉폭함은 볼만했지만..
감독;존 걸레거 주연;다니엘 파나베이커,빙 라메즈2010년 만들어진 의 속편으로써 미국에서는 소규모 개봉만 하고DVD로 직행한 영화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얘기해보고자 한다. 2010년에 만들어진 피라냐의 속편으로써, 북미에서는 그야말로 소규모로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나름 무섭기도 했지만 어딘가 모르게 조금그렇다는 생각 역시 영화를 보면서 느낄수 있게 해주었다..알렉산더 아자 감독이 만든 가 어떻게 보면 고어적인 요소가 가득하다고할수 있는 반면 존 걸레거 감독이 만
[슈퍼히어로의 죽음] 내가 생각했던거랑은 다른 느낌이긴 했다
감독;이안 피츠기본 주연;앤디 서키스이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작인 이렇게 부천영화제 기간애 상영할때 예매해서 보았다..별다른 정보는 잘 모르고 시간이 맞아서 예매해서 본 가운데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한다. 솔직히 이 영화를 예매할때는 별 다른 정보도 없이 시간도 맞고 영화제목에끌려서 예매를 했다..그리고 이 영화 을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영화제목에서느낀거랑은 다른 느낌의 영화였다는 것이다.이미 동명의 소설로도 나왔으며 그 소설이 쓴 분이 이 영화 의 각본에 참여했다는 것을 영화를 보면서 알
[무서운이야기] 네 가지 색깔의 다양한 호러영화를 한편에서 만날수 있다
감독;정범식,임대웅,홍지영,김곡,김선,민규동 주연;남보라,정은채,최윤영,김지영 外여러 명의 감독이 모여 옴니버스 형식으로 만들어낸 공포영화로써이번 부천국제영화제 개막작이기도 했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되는 날 저녁꺼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 부천국제영화제 개막작이기도 하며 네편의 공포영화가 옴니버스 형식으로담긴 공포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튿날 저녁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네가지 색깔의 다양한호러물을 한 영화에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어떤 남자에게 납치된 한 여자가 살아남기 위해서 하게 되는 네가지 무서운
[아름답다] 왠지 모르게 씁쓸함을 안겨주게 하는 영화
감독;전재홍 주연;차수연,이천희차수연과 이천희가 주연을 맡은 영화로써김기덕 감독 영화에서 연출부로 일한 전재홍 감독의데뷔작이라고 할수 있는 영화이자 국내에서는 2008년2월 14일날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김기덕 감독 영화에서 연출부로 일한 전재홍 감독의장편 데뷔작이자 2008년도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극단적이면서도불쾌하고 거기에 왠지 씁쓸한 느낌을 가득 안겨준다고 할수 있는영화였다는 것이다.아름답지만 행복하지 않은 여자 은영이 어느날 그녀의 스토커중의한명인 성민으로부터
[500만불의 사나이] 가볍게 즐길만한 소동극
감독;김익로 주연;박진영,민효린,조성하,<7급공무원>을 쓴 천성일씨가 각본을 쓰고 박진영씨가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 <500만불의 사나이>이 영화를 보았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500만불의 사나이;그럭저럭 가볍게 볼수 잇는 소동극>가수 겸 기획사 사장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박진영이 주연과 제작을 맡았고,<7급 공무원>을 쓴 천성일씨가 각본을 쓴 코미디 영화<500만불의 사나이>이 영화를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그럭저럭 가볍게 웃으면서 볼수 있는소동극이었다는 것이다.먼저 최영인 역할을 맡은 박진영의 연기는 기대 안 한 것 치고는 나쁘지는않았다.. 무난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