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now or n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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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 호텔 파노라마 바이 롬버스 클럽룸

홍콩여행 호텔 파노라마 바이 롬버스 클럽룸

It's now or never.|2015년 11월 6일

방에서 본 전경이 디카에 있는데 귀찮아서... 모바일로 간단히 써보는 숙소 후기. 누가 보겠냐만... 사진크기주의. 호텔은 침사추이 한복판에 있어 여기저기 이동도 편리하고 페리선착장까지는 걸어서 10분 정도 걸리는 위치. 가는 길에 페닌슐라도 구경하면서 슬슬 걸어갔었다. 31층인가 33층 이상부터 클럽룸이며 클럽룸은 전 객실 하버뷰로 알고 있는데 전망 괜찮았다. 다만 앞에 공사중인 건물들이 많아서 2~3년 지나면 어찌 될런지.. 조식은 38층 클럽룸 전용 식당에서 먹는데 가짓수는 많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론 하나하나 다 맛있게 먹었다. 빵도 식빵부터 잉글리시머핀까지 4~5종류 있고 과일도 멜론,용과,수박,파인애플 등등 다양했음. 계란류는 스크램블은 3일 내내

130705 - 너의목소리가들려, 썰전(...이라기 보단 강용석)

It's now or never.|2013년 7월 5일

*너의목소리가들려 머리도 아니고 왼손만 나왔는데 왜 살인이 되는지, 살인이라고 해도 시체 자체가 물에 담겨져 있으면 사망추정시각이 제대로 안나온다는데 드라마에선 어떻게 그렇게 정확히 나오는지, 수요일부터 진짜 짜증내면서 봤다. 결국 민준국 살아있는거 아니냐 로 10화 끝나네. 나같으면 애초에 왼손잘린 사람 치료한데 없는지 대형병원부터 돌았어.. 그리고 명색이 재판인데 뭔가 던져놓고 정리 안하는게 왜케 많냐? 낚시터는 왜 그날만 닫았는지, 강화도 할아버지는 왜 조카손주라고 거짓말했는지, 신고자는 가평에서 어케 알고 신고했는지!! 노인이고 여자면 저 의심이 다 사라지나? 누가 신고자한테 정보흘려서 신고했을수도 있자나? 참여재판이라 하룻만에 선고까지 다 끝난다면서 뭘 저렇게 허술하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