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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posts![[영화평]은밀하게 위대하게](https://img.zoomtrend.com/2013/08/11/d0041227_52075b4a0346c.jpg)
[영화평]은밀하게 위대하게
김수현, 이현우 투톱이라고 보면 되겠고. 둘 사이의 미묘한 팬픽스러운 화면이 여성관객을 불러모은 최고의 흥행요소가 아니었을까 싶다.이런 영화에서 항상 국정원 요원들이 바보같이 엉성하게 나오는데 역시 개인근접적은 북한공작원이 우세구만...최고의 명대사는 "인민의 롹을 보여주갔어.." 제일 빵 터짐. 생계형 간첩들이 명령을 기다리고 있겠지만 한국의 사회에 적응되었다면 과연 사상이 그들을 움직일 수 있을까 싶다..마지막에 굳이 전부 죽여야한 했을까 싶은데.. 원작도 다 죽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막판에 손가락이라도 살짝 움직인다던지 해서 열린 결말을 보여주면 더 좋았을 것을..
![[영화평]리무브드](https://img.zoomtrend.com/2013/07/30/d0041227_51f67894654c8.jpg)
[영화평]리무브드
쉽게 돈 벌자고 모인 대학생 임상자들의 최후..노력하지 않는 자에게는 돈대신 죽음이...스릴러영화구나 했지만 결국 짝퉁 좀비영화가 되버렸네.. 배경음악도 어설픈 28일후에 시리즈의 카피곡인듯 하고. 3일에 천달러 광고를 보고 ㅂ모여든 대학생 7인. 전자기기 반입을 금지하는 순간에 의심을 했어야 함. 병원의 지하로 데려간다는 것이 말이 되는지.. 의심을 해야 죽지 않는다는 것을 모르다니. 하여간 첫번째 가스실험이 바로 좀비가스를 마신거고 하나둘 좀비로 변하고 서로 죽이고 싸우고.. 그냥 말짱 다죽어.
![[영화평]콜렉션](https://img.zoomtrend.com/2013/07/29/d0041227_51f519a439fc0.jpg)
[영화평]콜렉션
오 엽기적인 콜렉터 살인마.. 이미 엽기적인 연쇄살인마로서의 위상이 가득하지만 주인공이 납치되는 클럽 콜력션 수집에서는 엄청난 사망자를 만들어낸다. 클럽 천정 구조물로 만든 장치라면 제대로된 유압기를 사용하지 못했을터, 최대의 힘을 내는 누워서 달리올리기로 모든 인원이 일시에 버티기에 들어가면 짜부되어 죽지 않았을텐데.. 위기의 순간의 리더쉽 부족을 보여주는 장면이구나.. 그리고 재벌의 딸을 구하기 위해 출동한 인원이 너무 작았어.. 아 아버지가 짠돌인가.. 용병을 제대로 썼어야지.. 그리고 화력이 그게모냐.. 개인단 총 5~6개는 몸에 지니고 있어야지.. 그나저나 초기 탈출한 생존자의 살인마에 대한 복수극이 제대로네.. 아 이자식 탈출한 살인마를 끝까지 뒤쫒고 있었다니. ㅋㅋㅋ 2탄따위는 개나줘버려..
![[영화평]더 웹툰 예고살인](https://img.zoomtrend.com/2013/07/28/d0041227_51f407fa5b56b.jpg)
[영화평]더 웹툰 예고살인
보면서 동시에 올리는 중... 오 무서운데.. 이시영이 귀신에게 스트레이트를 날리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보는중. 어라 엄기준이었네.. 유준상인줄 알았네..음. 처음 귀신의 이야기를 듣는 아이로부터 소재를 받아 그리다가 이 아이를 죽인 이시영 그리고 그 능력을 받아 귀신의 이야기를 듣고 그림을 그린것이었구만.. 총기관리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군.. 절대 총구는 사람에게 함부로 하면 안되고 격발 전까지는 방아쇠우리에 손가락을 넣지 말것.. 이것만 지켰어도 후배형사도 안죽고 엄기준도 안죽었을텐데.. 결국 이시영은 두번쨰 베스트셀러 만화를 그린다.. 가만, 난 모 잘못한거 없었나....
![[영화평]뜨거운안녕](https://img.zoomtrend.com/2013/07/06/d0041227_51d7d2b7b94f1.jpg)
[영화평]뜨거운안녕
이건 모 내가 니그들의 눈물을 쏙 뽑아버리갔어..이런 류의 영화 되겠음. 사고치고 사회봉사중인 홍기는 호스티스 병원의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죽기직전의 사람들이 보여주는 삶에 대한 열정 그리고 죽음을 담담히 받아드리는 그들의 모습에 감명받게 된다. 당연히 어린히들이 울려주고, 죽음을 기다리는 엄마가 또 울려주고, 막살던 자기의 삷을 후회하는 조직폭력배가 울려주고, 백진희가 울려주고.. 영화보는 내내 한방울의 눈물이라도 쥐어 짜주겠다는 감독의 열망의 느껴지는 구나.. 홍기류의 발연기는 다른 배우들이 다 커버해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