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은밀하게 위대하게

Photo Gallery|2013년 8월 11일
Posts
[영화평]은밀하게 위대하게

[영화평]은밀하게 위대하게

Photo Gallery|2013년 8월 11일

김수현, 이현우 투톱이라고 보면 되겠고. 둘 사이의 미묘한 팬픽스러운 화면이 여성관객을 불러모은 최고의 흥행요소가 아니었을까 싶다.이런 영화에서 항상 국정원 요원들이 바보같이 엉성하게 나오는데 역시 개인근접적은 북한공작원이 우세구만...최고의 명대사는 "인민의 롹을 보여주갔어.." 제일 빵 터짐. 생계형 간첩들이 명령을 기다리고 있겠지만 한국의 사회에 적응되었다면 과연 사상이 그들을 움직일 수 있을까 싶다..마지막에 굳이 전부 죽여야한 했을까 싶은데.. 원작도 다 죽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막판에 손가락이라도 살짝 움직인다던지 해서 열린 결말을 보여주면 더 좋았을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