溫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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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돌레마이트 (1975)
에디 머피의 (2019) 보고나서실제 인물과 영화가 궁금한 나머지 찾아본 영화. 제작 당시 상황을 알면 당연히 예상할 수 있듯어느 하나 조악하고 거칠지 않은 부분이 없지만그런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니, 이는 모두B급 블랙스플로이테이션 코미디의 걸작을 탄생시키기 위한필수 요소일 뿐이죠. 정제되지 않은 70년대 흑인문화 감성을 좋아한다면빵빵 터지며 즐길 수 있습니다.선정적인 장면과 비속어가 난무하니 감안하세요 :)
다시 보는 5년 전 LG TV 광고 (칠레)
고전이 된 광고죠.광고로선 참 기발한데(진짜 몰카였다면) 당한 사람들은 트라우마가 좀 상당할 듯...제가 간혹 꾸는 악몽 중에 딱 저런 상황이 있는데순간적이지만 그 공포감이 엄청나거든요;;
메디컬 드라마의 홍수
한동안 잠잠한 듯했던 메디컬 드라마 장르가 최근 갑자기 폭발하는 느낌이네요.(범죄수사물하고 메디컬은 포화 상태를 넘어도 한참 넘은 것 같은데)공중파에서 최근까지 방영했거나 현재 진행 중인 것만 봐도 레지던트(Fox). 굿와이프에서 캐리로 열연한 맷 추크리가 주인공. 선악 대립 구조가 다소 오글거리지만 볼만합니다. 코드 블랙(CBS). 재밌게 봤는데 며칠 전 시리즈 종영. 그레이스 아나토미(ABC). 언제부터 들어온 그레이인가.. 한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네요. 굿닥터(ABC). 원작을 아직도 못 봤습니다; 나이트 쉬프트(NBC). 괜찮게 시작했다가 지루해졌던 드라마. 끝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찾아보니 벌써 1년전; 시카고 메드(NBC). NBC가 열심히 밀어부치고 있는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