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Posts
15 posts기아 4월 미국시장서 7만대 판매…월간 판매 역대 최대
기아가 미국시장에서 월간 판매 기준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4월 한 달간 미국에서 전년 동월 대비 121.3% 증가한 7만177대를 판매했다. 이는 종전 역대 최대인 3월 판매량(6만6523대)을 경신한 것이다.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은 포르테(1만2504대)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4222대)보다 8282대 증가했다. 그 다음으로는 쏘렌토(1만40대), K5(9626대), 텔루라이드 8195대, 스포티지 8094대, 쏘울 6770대 등으로 나타났다. 텔루라이드와 쏘렌토, K5는 미국에서 생산됐다. 특히 셀토스는 4월 한달 간 6471대를 판매해 지난해 같은 기간(1839대)보다 2배 이상 판매가 증가했다. 리오도 4월 한 달간 2879대 판매해 지난해

150203 조규현 생일
써야지 써야지 미루다가 이제야 올리는 뒤늦은 글 어느새 여섯번째 지커보는 생일이다 슈주팬질 시작한 후에 벌써 이렇게 흘렀다니 사실 처음엔 관심이 1도 없었던 시절이 있었으나(..) 언제부터 이렇게 애정을 쏟게된거지 지금 하는 공부가 끝나면 난 다시 현실이 바빠지고 또 긴긴 휴덕 탈덕기가 있을거 같지만 그래도 항상 이렇게 생일은 챙기며 지나가고싶다 생일이니까 써보는 조규현이 새삼 멋있게 느껴졋던 최근의 이야기 아직도 기억한다. 김희철이 갑자기 군대로 가버리고 공석이 된 라스 엠씨자리에 정말 뜬금포로 규현이 투입됏다는 기사를 읽엇을때의 그 충격과 공포. 아마 2011년 말이였던거같은데 그당시의 조규현을 묘사해보자면 '슈주걔' 는 커녕(..) 규현 이라고하면 슈주인지조차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
어느 인터뷰에 대한 글
'연인사이가 되면서부터 성.민은 결혼을 생각했다. 친구로 지낸 기간이 짧지 않다보니 김사.은도 결혼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다. ' 비록 기자가 정리한 멘트라지만 이 부분을 읽으며 현기증이 났다 결혼은 분명 인생에서 물흘러가듯이 자연스럽게 하는 행사 따위가 아닌데 이건 내가 극도의 위험회피자라서 느끼는 답답함인걸까 성.민은 올해 군대를 가고(의경 다시 지원한다는 설이 돌더라) 아내분은 대학원진학을 하고 아이는 제대후에 갖기로 했다고 한다. 항간에는 유학간다는 설도 돌았었으나 대학원공부하면서 연기일도 한다는거보면 한국에서 공부할듯하니 그나마 다행. 내가 제일 걱정하는건 부부라는 이름의 이 연애초기 커플이 아기 라는 유대의 끈도 없이 약 2년동안 떨어져지내며(간간히 얼굴은 보겠지만) 어느순간 그들이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
당연한 얘기지만 스포는 있다 아니 스포투성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장동민과 오현민이 손을 잡고 플레이를 하는걸 보면서 나는 라이어게임 칸자키 나오와 아키야마 신이치의 모습을 보았다. 말하자면 장동민은 좀더 적극적이고 똘똘한 현실속 칸자키나오였고 오현민은 좀더 인간적이고 마음이 여린 아키야마였지. 그리고 단순하게 생각했던 이 분석이 의외

성민 결혼에 대한 생각
0. 안티보다 무서운게 무관심이라는데 그거보다 더 무서운게 바로 등돌린 팬 이라는걸 알게되었다 1. 성민에 대한 개인적인 애정은 글쎄 팬질 초기에 잠깐 차애정도로 좋아하다가 그것마저도 빠르게 식어서 그뒤로 쭉 별 생각 안들던 멤버. 사실 그래서 처음 열애발표 결혼발표가 떴을때 심적으로 고통에 몸부림쳤다든가 다른팬들처럼 화가나고 욕이 나온다든가 한 기억은 딱히 없다. 2. 하지만 살짝 다른방향으로, 불만족스러웠다. 첫째로 왜 꼭 지금이여야하는가. 예능이나 연기, 뮤지컬, 노래 그 어느한곳 제대로 자리잡은거도 아니고 심지어 아직 군대도 미필인, 지금 현실적으로 먹고살 밥줄이라곤 연애판타지를 팔아내는 능력뿐인 현역아이돌이 왜 꼭 지금 결혼을 해야하는건지.. 팬이 아닌 대중에게까지 매력을 어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