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끓는 얼음집
Posts
272 posts
Z.O.E Zone of the Enders Dolores,i - 돌로레스 아이 -
Z.O.E Dolores,i 처음 투니버스에서 새벽에 하는것을 중간에 2편정도 봤다 어릴적이라 그것밖에 못봤었는데 나중에 다시 1편부터 감상하니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전직 군인이고 현재 운반업을 하는 제임스 아저씨는 딸의 생일도 챙겨주면서 두 자식에게 좋은 아버지이자 한가족의 든든한 기둥이 되기위해 책까지 구입해서 열심히 낭독합니다. 돈이 필요해서 링크스쪽으로 의뢰됬던 운반을 취소했던 것까지 다시맡아 지구로 가는도중 여자의 목소리가 들려서 확인해보니 돌로레스라는 오비탈 프레임을 만남과 동시에 조직의 어떤 남자에 의해서 살인누명을 쓰게됩니다. 졸지에 가족 3명 제임스 노엘 레온이 범죄자 명단에 오르게되고 혹시나 누명을 풀 단서가 있을까해서 생사불명의 아내를 찾으러 모두가 화성으로 떠나려 하는데...

Z.O.E 2167 IDOLO (네타글)
Z.O.E 2167 IDOLO 오래되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구하기 힘들어한 작품이니 네타듬뿍 있어도 괜찮겠죠~ 딩고와 레오, 그리고 제임슨... 이들의 이야기보다 전에 제임슨의 이야기에선 다크포스의 최종의 적으로 등장. 죽었다 사이보그처럼 살아난 라담의 예전 다이모스 사건의 이야기. 원래 돌로레스 아이는 라담의 오비탈 프레임 이였다... 화성인에 비하면 중력이 다른 지구에서 산 사람들은 헤라클레스 수준의 체력과 힘을 자랑했다. 지구출신의 군인들에게 무시당하며 시비를 걸어와도 참고 대들었다간 폭력을 당하며 살아온 굴욕적인 시절... 다른곳으로 발탁된 레반즈 라담과 바이올라. 라담은 돌로레스(애칭 도리)와 헤어질줄 알고 싫어했지만 그 작전에는 도리도 함께였다. 닥터 링크스와 조수 도리등에 의

닷핵 G.U. Vol.2 - 4
(카나드 길드원들과 헤어진 직후) 기다리라니까 텐로우! 너도 노리고 있는건가! 그것을! / 무슨 소리야! 난 그저.. / 그것은 누구에게도 넘겨줄 수 없어! 내거야! 내거라구! 하세오: '텐로우.. 저런녀석 이였나?' / 텐로우: 비켜! / 요코: 기다려! 기다리라니까 텐로우! 저녀석 어떻게 된거야? / 네 탓이잖아! 전부전부 네 탓이잖아!! 내 탓이라니 무슨 소리야? 파이가 벽성궁에서 아이다를 반응했다하고 하세오는 지금의 텐로우와 관련이 있나 의심을 하게 되 요코를 찾으려한다 (요코와 우연히 만났다) 요코, 묻고 싶은게.. / 하세오! 나와 같이 모험해줘! / '지금은 잠자코 따르는게 좋겠군' (메일 주소 입수) '아직 말해줄 것 같지 않군, 수신상까지 가자' 요코: 전에 텐로우 봤

닷핵 G.U. Vol.2 - 3
아이다가 눈앞에 나타났는데 몸이 안움직여! 발뭉크와 오르카가 나타나서 순삭 하세오: 아이다를 일격에! 아직 뭔가 더 있어! 트라이엣지! 카이트일행인지 더월드의 의지인지 모를 PC들 단 수분간의 사건, 아이다를 공격한다면 그들은 아이다가 아닌건가? 그리고 아토리는.. 뉴스영상을 보면 넷유저 아이들 사이에 아토리와 같은 돌증후군이 생겨나고 있다 저 현실에선 목소리는 낼 수 있게 되었어요. 손가락 끝의 마비는 돌 증후군 일거라는데 아직 힘낼 수 있어요! 한손조작 컨트롤러도 샀고w 괜찮아? 너 무섭지 않아? / ... 무서워도 여기서 힘내지 않으면 낫지 않을거예요. 그만두지 않아요! 바보인가 나는. 아토리에겐 사카키가 있는 편안한 이 장소가, 더월드 뿐인데 .. 순간의 일이라 리얼에선 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