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끓는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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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AGE 2분기 후반일기

건담AGE 2분기 후반일기

펄펄끓는 얼음집|2012년 4월 23일

에이지 주인공 아스노 가문은 질투심끼 보이는 아내를 두는게 운명인것 같습니다 5년까진 오버지만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진화드립 개념인은 거의 죽는 건담에서 혹시나 살아남을까 했는데 죽었습니다 PS1. 건담에이지는 캐릭터를 급조해서 죽이는 티가 납니다 그루데크씨, 상대가 이를 갈고 닦았으니 어쩔 수 없었습니다 제하트쪽 아저씨, 베이건을 위해 한몸바쳐서 전사했습니다 1분기때의 보야지씨도 급조한 죽음이나 간지였으니까 참고 넘어갑시다 하지만 2분기에서 포풍개념간지가 된 울프, 아셈은 이미 X라운더에 대한 열등감이 좀 싸그라들었습니다 아버지 플리트처럼 편견과 고정관념 색안경을 끼고 베이건을 증오하는것도 아닙니다 감정의 기복이 그리 큰 상태도 아니였는데 말 안듣고 그냥 한두명 더 죽이겠다는 행동

Z.O.E Zone of the Enders ANUBIS - 아누비스 -

Z.O.E Zone of the Enders ANUBIS - 아누비스 -

펄펄끓는 얼음집|2012년 4월 22일

Z.O.E ANUBIS 2nd 러너 네타포스팅 올린 이미지는 예전에 R웹에서 누군가 제작한 패키지 이미지 따로 게임스샷 안올린다 귀찮다. 그냥 캐릭 2D 이미지 애니메이션 영상, 게임 3D 그래픽 다 쩌는 명작 Z.O.E 시리즈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것이 우연히 새벽에본 애니원의 돌로레스 아이였는데 어느새 전 시리즈 클리어 광산업에 종사하던 딩고가 제프티를 우연히 발견하고 바흐람이 갑자기 닥쳐오자 동료들이 휘말리지않게 혼자서 바흐람기지에 돌진힌다. 알고보니 바흐람일원이였던 딩고는 동료들이 죽도록 가만히 놓아둔 노먼에게 적의를 품고있고 갑자기 생명의 위험이 닥치고 정신을 들어보니 그의 몸은... 어쩌다보니 제프티에 탑승하고 켄의 부탁과함께 노먼의 악행을 막는 상황에 들어서게 된다. 동료들의 죽음을

Z.O.E 1 - 3 (끝)

Z.O.E 1 - 3 (끝)

펄펄끓는 얼음집|2012년 4월 22일

예전에 엘레나와 비행선으로 연락하던 쪽의 아저씨 콜로니 파괴작전인가를 위해선 레오의 활약이 필요하단 말 같음 같이가자 레오 우린 할수 있어 / 안돼 위험해 대충 이런 내용 누구야 방금 쏜게! 적을 살려두면서 방심하면 안돼지 꼬우면 싸우자, 기다리고 있으마 바이올라를 잡고 날으는 렙터 바이올라가 있는곳으로 날아간다 갑자기 레오가 제프티에게 자신의 불우한 과거생활들을 이야기한다 적기체를 뿌리치며 몇몇 장치를 파괴 후 바이올라를 만난다 공략은 별거없다. 앞의 장애물은 부수던지 하면서 공중이동하며 잘막고 잘피하고 잘때리면된다. 버스트 종종 잘맞춰서 데미지 입히는건 당연한거고 승리 후 영상 쓰러진 바이올라 기체옆에 둥근 폭탄이 옆에 떠다녔고 레오가 안돼라고 외치는 중 자신과같은 AI를

Z.O.E 1 - 2

Z.O.E 1 - 2

펄펄끓는 얼음집|2012년 4월 22일

시티1맵이 처음 생겼을때 여기서 잠시 막힐텐데 스나이퍼 서브웨폰을 열심히 모은 후 저 사이의 물건들을 하나하나 다 맞춰 부수면 된다. 난 다 부순 후 찍은 스샷 EOE존인가 안테나?가 보이는 곳에서는 스타트버튼으로 보이는 맵에서 화살표가 보이는 터널속으로 가면 깊숙한곳에 둥글고 큰 장치로 뭔가 부숴야하는것이 보인다 EOE2존 필드는 어떻게 해제할지 또 막혀 엄청 해맸는데 스타트버튼으로 미션을 보면 할버드 어쩌구 하는데 이동 가능한 모든맵 적들 다 쓸며 할버드를 주는 몹 '머미해드'를 부수다보면 어떤 녀석이 코드를 준다 그리고 또 한군대 터널필드가 안뚤려 막히는데 미션을 보면 지나왔던 렙터를 구하라한다 셀비스와 첫보스를 만났던 시티1인가 2인가 교회근처에서 셀비스를 습격하던 그 렙터 시체를 말하는것이다

Z.O.E 1 - 1 (플스2 ZOE 초기작)

Z.O.E 1 - 1 (플스2 ZOE 초기작)

펄펄끓는 얼음집|2012년 4월 22일

명작인 두번째 게임 아누비스에 비해서 똥망의 이유중 하나가 아누비스처럼 캐릭들은 미려한 2D가아닌 캐릭까지 폴리곤이다. 첫번째 애니에서 그 이쁜 바이올라의 3D화 모습 레오의 찌질해보이는 3D얼굴도 진국인 게임 잡몹들 때려잡는 액션은 스트레스 날리는 쾌감에 여전히 좋긴하다 내가 가진 ZOE1은 영문판이다 진행이 빠른 정발판 아누비스와는 달리 외국어 모르면 좀 막힌다 지구와 적대중인 화성 이주인, 아누비스와 세트인 제프티를 탈환해 지구인섬멸하러 왔다 레오의 친구들은 적대중인 불량배계열에 잡혀 묶여있고 레오도 협박당하고 있다 이때 바이올라 화성인 일행들이 침공해서 '도와줘 레오!'를 외치던 친구들은 건물에 압사한다 모두가 죽고 살아남으려 발버둥치던 레오는 얼떨결에 제프티(AI 에이다)에 탑승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