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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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 posts스타워즈7보고 온 이야기
1. 스톰트루퍼만이 이렇게 정확한 사격을 할 수 있지. 근데 왜 한명 빼고는 다 그 꼬라지냐? 2. '스타워즈 본지 오래되셨죠? 익숙하게 해드릴께염' 이런 느낌이 드는데 그렇다고 믿읍시다. 아니면 향수 돋게 하려는 도입전략이라고 생각하던가... 3. 어쩐지 눈부시더라니 이쪽에서 쌍제이가 악명이...
최근의 러브라이브 이슈
이전에 어쩐지 이거 컨텐츠 너무 빨리 소모하는거 아니냐 쓴 적 있었는데 역시나... 설마 일부러 이럴 생각이셨나. 조금은 아쉽긴 하네요.
난이도 조정 고려중
이번 칸코레 이벤 간단히 질문 앞서 말했듯이 시간이 좀 문제가 되는데요 혼 이벤트 이후에 거의 칸코레를 안 건드려서... 장비측면에서 디메리트가 많은데 이렇게 된다면 난이도 갑시스트질은 불가하고 을 난이도로 가야하나...하는 고민중입니다.가령 전함은 이제까지 41cm을 과적 고민없이 썼는데 이제는 과적이라니... 그 밖에 개수공창을 많이 못했다 보니 장비에서 다른 사람들보다 많이 뒤쳐진 느낌이네요. 렙빨로 난이도 밀어붙이긴 좀 그런가 싶은데 제가 너무 쪼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이번 칸코레 이벤 간단히 질문
갑 난이도 기준에서 물어보겠습니다 1. 이번 이벤 키라작 어느정도 효율 있습니까?그냥 피로 40이상 돌격할지 키라작 할지 문제가 말이죠.... 2. 처음부터 E-5까지 클리어하는데 며칠 정도 소요되셨습니까?파밍시간은 제외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시간만 충분했으면 다른사람들 처럼 파밍부터 했으련만...OT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