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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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 posts이때다 일밀아 친구 구합니다
닉은 가타카나로 마리아벨타. 초대닉은 1f9bb입니다일밀아 하실분은 부탁할게요. 친구 추가하는 분은 닉도 부탁드립니다. ps. 며칠 좀 걸릴겁니다;
제가 밀리언 아서 카드라면
(바톤) 제가 밀리언 아서 카드가 된다면 말입니까? 결과:『왕위형 XXX』『N+』『검술의 성』COST『7』ATK『5300』HP『4750』『성장률 조숙』『HP 50% 이하일 시 공 400% 업』MxLV『65』 뭐지.....이 행성파괴병기는
[WOT]실제 일어난 상황을 있는 그대로 말하겠다 나는 무서운 3D울렁증의 편린을 보았다
답답하다. 때는 슈퍼테스트 시절. 저는 친구를 데리고 PC방에 갔습니다. 하는김에 WOT을 시켰죠. 문제는 그 녀석 역시 3D울렁증이란거죠. 심지어 포탈마저 못합니다. 그리고 T-34하고 싶다길래 이 MS-1으로 가서 업글 시키려고 했습니다. 전 자신있게 1판만 이기면 된다고 하고 소대 맺었죠. 그리고 께작께작 거리던 친구 왈. 저기......지금 이 탱크 어디가 앞이고 어디가 뒤인데? 라는 절명사를 남기고 펑!!!!!! 나중에 변을 들으니 나는 키를 앞으로 누르고 있었는데 뒤로 움직였다. 무슨소릴 하는건지 모르겠다고 생각하겠지만 나도 무슨 짓을 당한건지 모르겠어. 절대 최면술이나 초스피드거나 하는 시시한 수작이 아냐. 훨씬 무시무시한 무언가의 편린을 보았다구 라는 이야기를 하더

전우치 돌겠다
대충 보는데 왕비가 폐위상소 크리로 퇴임되게 생겼는데 주인공이 언관이라 죄 없다고 실드치려고 빼먹으려다 걸려서 '언제는 있는대로 다 써야 된다면서 왜 지금은 빼먹盧? 이중잣대하盧?'이래서 데꿀멍 하고 나서 생각했다는 대책이... 1. 협박해서 입막기.2. 위조로 여론조작하기. ......................어느 작가인지 몰라도 스토리 하나는 끝내주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