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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WOT]실제 일어난 상황을 있는 그대로 말하겠다 나는 무서운 3D울렁증의 편린을 보았다
답답하다. 때는 슈퍼테스트 시절. 저는 친구를 데리고 PC방에 갔습니다. 하는김에 WOT을 시켰죠. 문제는 그 녀석 역시 3D울렁증이란거죠. 심지어 포탈마저 못합니다. 그리고 T-34하고 싶다길래 이 MS-1으로 가서 업글 시키려고 했습니다. 전 자신있게 1판만 이기면 된다고 하고 소대 맺었죠. 그리고 께작께작 거리던 친구 왈. 저기......지금 이 탱크 어디가 앞이고 어디가 뒤인데? 라는 절명사를 남기고 펑!!!!!! 나중에 변을 들으니 나는 키를 앞으로 누르고 있었는데 뒤로 움직였다. 무슨소릴 하는건지 모르겠다고 생각하겠지만 나도 무슨 짓을 당한건지 모르겠어. 절대 최면술이나 초스피드거나 하는 시시한 수작이 아냐. 훨씬 무시무시한 무언가의 편린을 보았다구 라는 이야기를 하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