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제로
Posts
488 posts
스트팬티 극장판의 시즈카짱을 보면서
선임이 물 of 물, 두부처럼 무른 선임인데도 꿀을 빨 생각을 안하고 선임을 갈구면서까지 사서 고생하고자 하는 존경스러울 정도의 깐깐함을 보면서 만감이 교차하는중입니다. 사족. 케이프타운 지나가는걸 볼때 수에즈운하는 없거나 네우로이 땜시 맛이 갔을듯. 이러면 태평양-대서양 연계가 참 힘든데..

밀덕 에디션 중간보고
멘붕 아무래도 세력이 하나 추가되니 균형의 문제가 커짐. AI로 했을땐 별 이상없을 조건도 플레이어가 쥐니 에로사항이 터지는건 당연지사.우선 친밀수준까지 높여서 시키에이키를 초반에 염마쌍군을 공격하도록 조정. 하지만 동맹이 쉬워져서 역효과가 아닌가 생각중. 콘가라는 초반부터 동맹을 만들어서 서로 후방이 안전하도록 조정. 현재 가진 조정방향들1. 콘가라와는 초기동맹, 시키에이키 친밀상승해서 동맹쉽게, 나머지는 알아서. 당연히 초반부터 치르노한테 돈 바쳐서 동맹하고 유메미하고 박터지게 싸우게 된다.2. 콘가라와는 초기동맹, 치르노와 유메미의 호감도를 조정해서 이쪽을 동맹하기 쉽게 하고(그래도 첫 공격까지 빠듯하다) 시키에이키를 뒤통수. 어차피 시키에이키 무장이 그렇게 많은편이 아니라 뒤통수라면 병력 날

Tears 9,10에 대한 리뷰(네타있음)
어쩌다 앱스토어에 비쥬얼노블이 있어서 샀습니다. 2~3천원 했나? 여튼 그래서 플레이를 해 봤습니다.....사실 작년에 플레이를 했긴 한데 현실성은 일찌감치 안드로메다로 날려서 빡쳐서 리뷰하기로 해놓고 너무나도 빡친 스토리 덕분에 리뷰 하기도 싫어서 미루다 다른 비쥬얼노벨 리뷰한 김에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대강의 정확하지는 않은 줄거리]길 가다가 어쩌다 부딪혔는데 왠 여자애. 근데 얘가 영양부족으로 실신해서 들쳐업고 집으로가서 옆집 아줌마에게 간호맡김. 다음날 걱정되서 가보니 얘 아버지 없음. 알고보니 불법체류자. 얘들은 조선족인데, 납치된 누나따라 아버지가 찾으러 왔는데 취업비자는 다 끝났고 아버지는 실종, 애가 일해서 벌고 있음. 그러다 손가락 하나 짤렸는데 꿈은 피아니스트라 망했어요. 게다가

World of warplane 클베후기
홈페이지: http://worldofwarplanes.com/ 전 몇판 안 뛰었습니다. 월탱하고 아무래도 비교가 될텐데 월탱에 비해서 테크트리가 약간 복잡해 졌습니다. 일종의 개조를 하는데 그게 직관적으로 와 닿지가 않는게 아쉽네요. 그리고 포탑개조대신 중간에 개량형 같은게 등장하는거 같습니다. 물론 이 개량형을 선택하느냐 마느냐가 테크트리에 영향을 주긴 줍니다. 하지만 그것도다도 가장 크게 힘든건 이 창이 뜨고 전투가 시작될때 까지 10분이 걸렸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ㄱ-여튼 근성을 뚫고 시작하면 아군 복엽기 두대와 적군의 복엽기 두대로 시작을 했습니다. 근데 우리말고도 아군 적군 표식이 많더군요. 네. 지상, 함선의 대공포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그걸 피해서 적군하고 싸워야 합니다. 물
![[WOT]문어발은 안녕](https://img.zoomtrend.com/2013/05/23/c0054388_519dc5524ef54.jpg)
[WOT]문어발은 안녕
이제 남은 비정예전차는 4대숙8은 아직 포업도 못했지만 131은 31000정도12t는 110000M41은 2만 남았군요.별 떼느라 한시간동안 삽질하는건 이제는 그렇게 경험 안해도 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