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rs 9,10에 대한 리뷰(네타있음)

그라운드 제로|2013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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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rs 9,10에 대한 리뷰(네타있음)

Tears 9,10에 대한 리뷰(네타있음)

그라운드 제로|2013년 5월 24일

어쩌다 앱스토어에 비쥬얼노블이 있어서 샀습니다. 2~3천원 했나? 여튼 그래서 플레이를 해 봤습니다.....사실 작년에 플레이를 했긴 한데 현실성은 일찌감치 안드로메다로 날려서 빡쳐서 리뷰하기로 해놓고 너무나도 빡친 스토리 덕분에 리뷰 하기도 싫어서 미루다 다른 비쥬얼노벨 리뷰한 김에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대강의 정확하지는 않은 줄거리]길 가다가 어쩌다 부딪혔는데 왠 여자애. 근데 얘가 영양부족으로 실신해서 들쳐업고 집으로가서 옆집 아줌마에게 간호맡김. 다음날 걱정되서 가보니 얘 아버지 없음. 알고보니 불법체류자. 얘들은 조선족인데, 납치된 누나따라 아버지가 찾으러 왔는데 취업비자는 다 끝났고 아버지는 실종, 애가 일해서 벌고 있음. 그러다 손가락 하나 짤렸는데 꿈은 피아니스트라 망했어요. 게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