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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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 프린세스 프리큐어 - 다크 프린세스
평소에는 덜렁이 기질이 있지만, 할 때는 제대로 하는 하루카 :) 오늘 모두가 예상했던대로 퍼퓸을 사용해서 트와일라잇이 변신했습니다. 극중에서 퍼퓸이 어둠에 물들어서는 안된다는 식의 얘기가 선대 프린세스 프리큐어의 목소리를 통해서 나왔는데 ...벌써 저렇게 되어버렸으니. 디스피어에게 받은 어둠의 키로 인해서 어둡게 변한 트와일라잇 이랬던 아이가 어둠에 물들면서 삭아버렸습니다 (엉 ?) 이번 이야기에서는 카나타의 입으로 여동생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 그 여동생의 이름이 '토와' 라는 것과 (영원을 의미하는 이름. トワイライト와 トワ의 발음의 유사성을 이용한 설정) 어느 날 행방불명

러브라이브 ! 극장판 물판 후기
더운 날씨에 다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물판 무사히 마치고 왔습니다. 작년에 대기탄 거 생각하고 느긋하게 가려고 했는데 ...트위터에 떠도는 정보를 보니까 MOVIX 시미즈 (근처에는 유일하게 개봉하는 상영관) 에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다지 뭡니까. 그래서 허겁지겁 9시 반쯤에 기숙사를 나와서 대충 도착하니까 10시 반 정도 되었으려나 ? 60 여명 정도 몰려있었습니다... 지독한 양반들. 저도 바닥에 퍼질러 앉아서 시간을 때우고 있는데 점점 모여드는 시즈오카 러브라이버 ! 군중들... 그냥 멍때리기도 뭣하고 바닥도 딱딱해서 누워서 잘 수도 없고... 매국겜을 하던가, 라인에 들어가서 서클 멤버들이랑 얘기도 좀
물판 대기중입니다
그렇게 절박한 건 아니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영화관 앞에서 대기... 지금 대략 110 여명이 있고 제가 60번대. 다른 건 몰라도 머그컵은 꼭 사고 싶은데 에리랑 코토리 사이에서 갈등... 여기는 캐릭터별 굿즈는 한 종류에 하나 밖에 못 사거든요. 후우, 심심

4-5 올 클리어
아오 저기는 두 번 다시 갈 곳이 못 됩니다. 엑스트라 오퍼레이션이 아니라 이벤트여 이벤트. 이 해역의 존재 의의는 여지껏 껌씹듯이 전과작을 하던 양반들에게 걸림돌을 하나 마련했다는 사실 뿐. 들이받으면 그냥 깨는 곳이 아닙니다. 여러 번 다니면 요령이 생기겠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추천하는 편성은 야마토 & 무사시 중순 둘에 항순 하나 정규공모 하나. 템셋팅은 야마토형 전함도 삼식탄을 사용하는 것. 정규공모는 올 렛푸급에 마지막 슬롯을 함폭 혹은 사이운. 제독 여러분의 무운을 빕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