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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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늘이네요
가져가 ! 니삭스...가 아니라 수복재 ! 항상 그렇지만, 메인테넌스 시간은 연장 연장 연장 연장 ! 느긋하게 내일부터 시작하거나 조사병단 데이터가 나오기 시작할 때부터 들어가도 상관없으니 이벤트 초반에는 평상시랑 다를 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자원이 소모되는 건 상관없는데 딱지가 붙거나, 루트 고정이 발견되면 생각없이 출격시킨 게 독이 될 수 있으니까요. (특히나 파밍할 때 피봅니DA !) 성능은...기대 안 합니다. 예쁘게만 나와주세요 :) 이글루스 제독 여러분, 무운을 빕니다.
제발 부탁이니까
연말연시에 아리스 SSR 하나만 내주면 아~주 아~주 햄볶하겠는데 말이죠. 요즘 데레스테 SR 보상이 미적지근해서 신곡이 나올 때만 치고 있는데 방금 전에 아리스 CD 들어보고 "얘를 얼른 SSR로 만들어서 내놓으면 지갑 털 수 있을텐데 왜 안하지 ?" 싶더라구요 제가 한창 중고딩이었을 때에 나왔던 츤데레와는 다르지만 이건 이것대로 츤데레의 결정체. 노래 in fact 의 가사도 츤데레 그 자체 아흐 귀여워 드라마 파트는 더 대박 얼른 SSR 내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예요

타치바나 아리스 - in fact
저는 로리콘이 아닙니다 CD들으러 가겠습니다~

전에 착임시킨 네덜란드 제독 말입니다만
요새는 칸코레 얘기도 안 꺼내길래 "내일부터 이벤트 하는데 준비해놨음 ?" 이라고 슬쩍 떠보니까 돌아오는 대답은, "몰랐음" .....으응 ? 좀 상태가 의심되길래 니 함대 보여줘 보셔 라고 라인 메세지를 쳤습니다. 그리고 날아온 스샷.... 거의 손을 안 댔습니다. 절망적이네요. 레알 착임 직후라고 해도 믿을 정도, ...이유는 리얼충...이 아니라 열심히 공부하고 알바하느라 짬이 안 났다고..... 으으...그래, 난 폐인이다 ㅠ ㅠ 여튼 이런 놈입니다만 과연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저는 2주 빡세게 해도 불가능 혹은 1,2해역 간당간당에 한 표요.

시즈오카 아마기산 天城山 종주 기록지 - 1
이때까지는 좋았습니다...앞으로 닥칠 위기 따윈 전혀 예상도 못했거든요... 제가 가진 가장 나쁜 버릇이 있다면 그건 제대로 된 계획도 하지 않고 마구잡이로 행선지를 정해버리는 버릇이죠. 이번에도 그러했고, 결과적으로는 그닥 좋게 끝나지는 못했습니다만, 언제나 그랬듯이 이번이 아니고서는 갈 수 없다고 생각했기에 행동에 옮겼습니다. That's all, 그뿐입니다. 아마기산으로 가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방법을 취할 수 있습니다만, 추천하는 방법은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입니다. 물론 현지에 거주하고 계신 분들은 자가용으로 근처까지 온 다음에 주차를 하실 수 있지만, 이는 매우 번거롭고, 생각보다 거리가 꽤 됩니다. 그리고....설마 등산을 끝낸 다음에 바닥이 난 체력으로 운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