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Sources

Posts

1001 posts

그새 못 참고 대형함...

3600 2000 5300 5200 20 레시피로 다이호우 도전 ! ...야마토 뽑으려고 자원 모으고 있으면서 왜 다이호우냐고 물으신다면 ....여름 이벤트 때 정규항모가 필요하다고 하길래 기왕이면 다이호우가 낫겠다 싶어서요 총 11 회 첫번째 준요 (햣하 !! ....가 아냐 요년아) 두번째 밥카기 (....) 세번째 소류 네번째 히요 다섯번째 준요 (햣하 !! 2 combo !!) 여섯번째 마루유 (...두더지) 일곱번째 히요 여덟번째 즈이가쿠 (너 말고 !! 언니 나오라고 해 !!) 아홉번째 아키츠마루 (함선 편성에 밸런싱이 안 맞는데 제독 취향이심까...그러타...) 열번째 카가 (5항전 따위랑 같은 취급하지 마) 열한번째 히류 (....) ....햣하 !! 역시

호노카 펜던트 처분하려고 합니다만...

....이유는 대강 짐작하실 수 있겠지만 요새 과금 게임을 이것저것 손을 대는 바람에 슬슬 자금 확보에 나서지 않으면 위험하게 되.... 라고는 하지만 언젠가는 어떤 식으로든 판매를 하려고 생각하긴 했습니다 제가 팔려고 하는 상품은 2012년 초 상품인 러브라이브 ! 발렌타인 펜던트 - 호노카 입니다 오늘은 일단 구매하실 분이 계신지만 여쭤보려고 포스팅을 올립니다 구매 의향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상세한 상품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가격은...지난 번에 팔았던 메모리얼 박스 1 보다는 저렴할 겁니다...아주요 한화 3.5만 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확산 부탁드립니다 (_ _)

또 질렀네...아이고오...

또 질렀네...아이고오...

웨이크 업 걸즈 ! 스테이지의 천사...가 이 게임의 타이틀입니다만 ....과금의 악마...로 고치지 그러니... 유저가 적으니까 고랭크를 노리기 쉽...다는 것을 노린 중과금 유도 에라이 젠장 맞을 지난 번에는 이랬던 제 계정이.... 이벤트 보상으로 받은 가챠 티켓에서 SR이 뜨고.....(출현 확률이 거의 없다시피...) 소소하게 과금을 한 끝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열두시 땡~하면 보너스 타임이라서 또 폰을 붙잡고 과금 과금 과금..... 아이고오오.... 뭐.....아직까지는 지갑에 큰 영향 (?) 은 없지만, 비자카드 쪽의 잔고는 안 채워주면 위험하겠는데... 그렇게 많이 지르

내게 이런 날이 오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

리얼충의 단어로 말하자면 X기부전 같은 거려나... 뭘 봐도 재미가 없고 암만 돈을 써도 그 재미가 오래 가질 못 한다 지금 하고 있는 게임은 칸코레, WUG 스테이지의 천사인데 솔직히 제대로 하고 있는 게임은 칸코레 딱 하나. 러브라이브 ! 도 안 보고 안 사게 된 지 오래 되었고 그렇게나 재밌게 봤던 브륜힐데는 당연하지만 최신간이 나올 때까지는 냉동 상태... 여러분 저를 벌떡 ! 서게 만들 수 있는 비아그X 같은 작품 어디 없을까요 ...랄까 뭐야 이거... 네이버 X식 IN에 "RPG 게임 추천해주세염, 내공 냠냠 즐 !" "애니 만화 추천 점, 내공 100 검" 이런 거 같잖아 ....아이고 맙소사...

웨이크 업 걸즈

뭐랄까...생각만큼 그렇게 엿같은 스토리는 아니었습니다 물론 극장판을 꼭 봐야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는 야마칸의 엿같은 상술(...이라고 부르기가 뭣하지만)과 초반 탄게 사장 아줌씨가 먹튀한 것을 생각하면 으으으...사망 플래그... 그렇습니다, 초반만 어떻게 넘기면 볼만해요 어떤 작품이든지 처음은 초라합니다 그 뭐시기냐...왜 있잖아요, 사이쇼와 라부~ (말 안 해도 다 아시죠 ?) 그쪽도 설정 구멍을 넘어서서 막장을 달립니다만 4년 지나서 지금은 그럭저럭 괜찮(...다고 말해도 될런가 모르겠지만)...지요 뜬금없는 하야사카 난입 + 도저히 실드를 칠 수 없는 미친 작붕만 아니라면 뭐... 감정 이입하기 힘든 캐릭터도 몇 있었지만 그건 개인 취향 문제일 것 같으니 넘어가고...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