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 업 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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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생각만큼 그렇게 엿같은 스토리는 아니었습니다 물론 극장판을 꼭 봐야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는 야마칸의 엿같은 상술(...이라고 부르기가 뭣하지만)과 초반 탄게 사장 아줌씨가 먹튀한 것을 생각하면 으으으...사망 플래그... 그렇습니다, 초반만 어떻게 넘기면 볼만해요 어떤 작품이든지 처음은 초라합니다 그 뭐시기냐...왜 있잖아요, 사이쇼와 라부~ (말 안 해도 다 아시죠 ?) 그쪽도 설정 구멍을 넘어서서 막장을 달립니다만 4년 지나서 지금은 그럭저럭 괜찮(...다고 말해도 될런가 모르겠지만)...지요 뜬금없는 하야사카 난입 + 도저히 실드를 칠 수 없는 미친 작붕만 아니라면 뭐... 감정 이입하기 힘든 캐릭터도 몇 있었지만 그건 개인 취향 문제일 것 같으니 넘어가고...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