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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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posts칸코레 OST 예약 접수 개시 !!
주문 페이지는 위에 붙여놓은 링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배송료는 일괄 500엔 OST 자체 가격은 세금 포함해서 3천엔입니다 예약 마감일시는 7월 29일 오후 7시 런타임은 다 해봐야 50 여분 정도인데, 칸코레 OST라는 것에 의미를 둔다면야... 당연하겠지만 제독이 아니신 분들은 굳이 이걸 살 이유는 없겠구요 나머지 제독들 중에서도 '에에잇, 칸무스 반지 사줄 돈도 없는데 !!" 하시는 분들은 안 사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러나 이건 예약 수주 상품이고, 언제 통상 발매가 될 지 알 수 없는 상품이기 때문에 지금 구입할 수 있을 때 다들 지릅시다 ㅇㅅㅇ/ 카도카와는 제독분들의 열렬한 구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붸에엥)

히류 2차 개장 및 토모나가隊 기종변환
짬짬이 렙업하다보니 어느새 렙77 ! 일본에서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원정 돌려주고 공항 대기 타임이랑 전철 이동 타임에 3-2 뺑이 쳤던 것이 도움이 되었나 봅니다 그럭저럭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제독, 2차 개장 처음 해보니. 이 정도 자원으로 뭘 새삼스럽게" .....그래, 부족한 건 보키니까.... 연탄강은 언제든지 모을 수 있으니까 쿨하게 가자 히류 씨, 가슴이 안 보이는데요... 그리고 바로 5-2 보스방 격파 중간에 대파 회항한 것까지 합치면 거의 열 번 가까이 된 것 같은데 막상 보스방에 온 것은 이것까지 포함해서 서너 번 밖에 안 됨 주요 원인은 레벨링을 안 한 소류...심지어 1차 개장도 안 시켰음 그
오늘 아침 가이무 극장 무대인사
극장판 스토리가 그렇게 인상적이지 못한 것인 줄 알았으면 굳이 일본으로 안 갔을텐데... ...는 그냥 한쪽으로 흘려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orz 아침에 밋치가 환각을 보고 으아아아아아앜, 꺼져어어어엌 하고 쇼를 하는 본편을 보고 적당히 빈둥거리다가 극장으로 갔습니다 시간이 되니깐 가이무 출연진들이 나오는데 왔던 사람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1. 사노 가쿠 (= 노답 코우타) 2. 바나나....는 본명이 아니고 코바야시 유타카 (= 쿠몬 카이토) 3. 및친자네...일본에서는 쿠로자네라고 하던데...는 이것 역시 본명이 아니고 타카스기 마히로 (=쿠레시마 미츠자네) 그리고 세 사람 더 있습니다만 각각 작크, 죠우노우치 (=동그리), 극장판 신캐 오버로드 그냥 별로 비중이 없어서 본명은 생

자원이 부족하다...
보키가 절대적으로 부족하지만, 당분간은 2항전 레벨링 때문에....orz 솔직히 자원은 많이 들어가도 상관이 없으니까 제발 끝내주는 칸무스 보상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아오오...레벨링 언제 다 하냐 orz 오늘도 자원 때문에 곶통받는 제독이었습니다
가이무 극장판 무대인사를 향해
그냥 우연찮게 난바 파크스 시네마 홈페이지를 둘러보다가 무대인사가 있는 걸 발견하고 잽싸게 예매에 들어갔습니다 어차피 이번 극장판은 파크스 시네마에서 보려고 생각하기는 했었는데 상영 시간표를 알아보려고 하다가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만 일반판매에서 예매를 했기 때문에 좋은 앞자리가 아니어서 배우들이 보일락 말락...할 수도 있겠습니다 상영 시간은 바로 내일 이시각 오렌지 바나나 포도 3인방은 반드시 나오는 무대인사라서 나쁘진 않습니다 메론 형님이랑 마이가 없는 건 좀 아쉽기는 하지만...이게 어딥니까 일단 극장판 개봉일은 오늘이 맞습니다만, 무대인사는 내일이기 때문에 감상은 나중에. 오늘 오후에 출국해서 두 달 만에 자유를 만끽하게 되는군요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