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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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posts아 젠장
게임 퍼블리싱 잘 하다가 왜 갑자기 이런 병크를 터트리는지 ....그게 뭐냐면 DMM의 다운로드 인터넷 게임은 전부 전화번호 인증을 해야만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2014년 9월 9일부터 개정이 되었다는 것 ....아 진짜... DMM R18의 네레 파라는 아직 시도를 안 해봤지만 DMM 전연령판의 전국투격 버닝 스피리츠는 막혔습니다 아오오.... 이벤트 좀 해보려고 들어갔는데 이런 거 왜 만들어놨니... 이로써 간간히 즐겨하던 게임 두 개를 못하게 되었습니다... 후우, 나중에 일본에 장기 체류할 일이 있으면 전화번호 인증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되겠지만 그때까지는 저 게임이랑 빠빠이...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마눌님께 바치는 마루유 탕
그 어떤 칸무스가 나온들, 처음 쵸카이를 레벨 99까지 올리던 그 시절 만은 못하리오 이벤트 때 기회가 되면 꼭 기함급으로 모셔가고, 연습전 때도 빼먹지 않고 참여 중이지만 요즘 이래저래 활약할 기회가 줄어든 마눌님. 마침 레벨링 고기방패로 쟁여둔 마루유도 있고 얼음집 모 제독 님께서 개수 재료로 써버리라는 어드바이스를 해주셔서 늦게나마 준비했습니다, 마루유 탕 일단 제 마눌님 운 수치는 14 기본 10 + 결혼으로 인한 상승치 4 입죠 케케케케.... 보약 재료는 껍질을 벗겨 (?) 신선하고 깨끗한 상태에서 스탠바이 운이 8 상승했다 !! 이렇게 종종 보약 좀 달여서 마눌님께 드려야겠습니다 크으.

하구로, 토네 2차 개장
이틀 전 저녁에 개장을 마친 하구로입니다 표정을 보면 아시겠지만, 하구로는 중파 상태에서 개장을 받았습니다 저는 항상 개장하는 함선을 꼭 막판에 부숴먹거나 깨먹는 버릇이 있는데요 어차피 개장하면 새삥으로 나오니깐 상관없으 (+ 연료/탄약 보급도 막판에는 스킵스킵) 얘가 내 마누라보다 더 강려크한 중순이라니...인정하기는 싫지만... ...아 진짜 타카오급 중순 2차 개장이 나왔으면 하는데 인기는 걔네들이 훨씬 더 많잖아요 아니 뭐...당장 쵸카이를 2차 개장 리스트에 올려 달라고까진 안 할테니 빰빠카빰 정도는 해줘도 되잖습니까... 방금 막 레벨 70을 찍은 토네 이제는 치쿠마도 같은 레벨로 올리는 일만 끝내면 어

의욕 잃은 제독
한창 개학 시즌이라서 뭐같은 일상을 보내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휴학하면 마냥 좋을 줄 알았는데, 집에서 눈치보고 학교에 나가서 도서관에 있으려니 적적하고 (??) 후우....애매합니다 지난 달을 돌이켜보면... 알류산 미드웨이 작전을 남들은 느긋하게 플레이하면서 재미나게 (??) 보내셨지만 저는 쓸데없이 초조한 마음에 사로잡히는 바람에 수복재를 5백통이나 날려먹고 E-5까지 이틀 코스로 돌았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괜히 수복재를 미친듯이 쓴 것 같아서 후회막심... 대신에 지금은 운류랑 잘 지내고 있습니다만 그것도 시간이 지나니까 무덤덤해지네요 아, 물론 8월 말에 무사시가 떠서 한밤중에 연수원에서 미친듯이 날뛰었던 적도 있죠 그런
5-3 되게 어렵네요
솔직히 착임한지 이제 반년 넘겼으면 어지간한 해역은 다 돌 수 있어야 될 것 같아서 미뤄뒀던 5-3 공략을 감행 첫번째 출격에서 운좋게 기함을 격파시켜서 하이 텐션 상태로 계속 출격했습니다만.... ..... ..... 어째서죠 벌써 십수 번을 더 보냈는데 한 번도 기함을 때려보질 못했습니다 물론 구축 로리, 전함 위주의 개인 취향을 심히 타는 레벨링 실태도 문제지만 ..... 보스방 겨우 갔으면 좀 맞아주는 게 예의 아닙니카.... 뜬금없는 잠수함 러쉬도 있다길래 도전해봤습니다만 .....야전 때 잠수함이 중파난다는 걸 난생 처음 체험해보았습니다 + 보스방에 겨우 가봤자 제대로 된 딜도 못하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