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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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쨩 결혼(仮)
원래대로라면 운류보다 더 빨리 결혼을 할 수 있었을텐데 제독의 귀차니즘 때문에 약 10 여일 미루다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레벨링이 귀찮아요) 원래 저는 칸코레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항상 그렇지만 남들이 재밌게 하고 있을 때는 관심이 없다가 갑자기 뭔가 필이 꽂히면 하게 되는 스타일인데 그럴 때는 항상 스타트가 늦죠 여튼 그런 저를 칸코레의 세계로 인도한 아가씨가 바로 콩고 쨩 되시겠습니다 칸코레는 모르겠는데, 왠지 저 아가씨가 무진장 예쁘다고 느꼈거든요 (알고 보니깐 혀가 꼬부라진 말괄량이 귀국자녀라는 건 그냥 넘어갑시다 orz) 그렇게 해서 매국 제독의 길로 들어섰건만.... 정작 콩고를 얻게 된 것은 칸코레
사보텐이랑 에이 사이트 말인데
제가 금요일 정오쯤에 시청역 근처에서 연수가 끝납니다. 기왕 서울에 온 김에 사보텐이나 에이 사이트에 놀러가보려고 합니다. 근데 열차 시간이 3시 10분인데 이동 동선을 어떻게 짜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가보신 분들의 가게 평가를 듣고 싶습니다 시간이 안되면 하나는 포기해야죠 뭐... 꼭 좀 부탁드립니다
무사시 뽑은 것까진 좋았는데
칸코레 시작한지 6개월 10여일 만에 두번째 대형함, 무사시 건조에 성공했습니다 (첫번째는 비스코) 근데... 진짜 얘네 자원 블랙홀이네요 보통 야마토형 전함은 연습전에만 내보낸다는데 정석 레벨링 추천 부탁드려요 ㅠㅠ

무사시 뽑았당 !! 아싸아아아아앜
오늘 일일 건조로 첫 대형암을 돌렸는데 ....어머나 후소가 나왔네요 그래서 다시 돌려봤습니다 !! 결국 될 놈은 된다 !!

운류 결혼 (仮)
결혼 후 바뀐 스테이터스는.... 연비가 10/11 에서 8/9 로 줄어들었고 최대 내구도가 60 에서 67 로 올랐습니다 운도 오르긴 했습니다만, 이건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뭐라 말씀드리기가 애매합니다 제 경우에는 결혼하니깐 4 올랐습니다. 적게 오른 것 같지만 어차피 공모니까요.... 레벨링부터 결혼까지 약 12일 12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중국 연수만 아니었으면 9,10일 정도면 충분했을텐데 다음에는 더 빠른 기록을 달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쵸카이 결혼 이래로 이렇게 제대로 삘받아서 레벨링한 적은 처음이네요 다음은 누가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점점 늘려나가야지요 아마 다음도 가슴이 괜찮은 캐릭터가 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