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Posts
1001 posts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따라잡질 못하겠네
왜 쟤는 구축함인데 원맨 아미도 아니고...혼자서 무쌍 찍고 싶어서 안달이 난 겨 구축함이 혼자서 무쌍찍는 건 별로 바람직한 상황도 아니고 더군다나 다른 아군함이 멀쩡하게 잔존해있는 시점에서는 대열 이탈이나 진형 붕괴 때문에 그래서도 안 되는 거고 이 무슨 서포트 캐릭이 딜 넣겠다고 반자이 어택하다가 먼저 뒈짖하는 것 같잖아. 그리고 이건 진짜 정말 보면서 짜증이 치밀어 오르는 대목 아카기랑 카가가 수반함에 적합하니 어쩌니 여태까지 노력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후부키를 시험해본 것. 지랄하고 있네. 방공은 그냥 대공포 달고 있다고 땡 ! 이게 아니라고... 그것 말고도 지적하고 싶은 게 있는데 제발 해군 5성을 심심할 때마다 써먹지 말라고, 그건

얘는 어따 쓰는 놈입니까
어제 리제롯테를 뽑고, 오늘도 4성 나왔다고 좋아했는데 아처네요 ㅡㅡ; 아오오, 검사랑 마도사 나와라 좀...

이제 진짜 준비 끝
비자는 여기저기에 개인정보가 막 들어있어서 어지간한 건 다 가렸습니다 최종보스를 끝장낸 셈입니다. 가기 전에 해야 할 일은 조금 남아있기는 하지만, 거의 다 끝냈죠. 공항가는 버스, 일본 입국편, 시즈오카 야간버스 예약 완료, 하루 머물 숙소 예약, 와이파이 루터 구입 완료, 데이터 유심칩은 DMM에서 월 5기가 플랜으로 사용할 거고 이건 야마토 운수 영업점 수령으로 돌리면 끝. 짐정리해서 일본으로 발송하는 건, 2주 뒤에 하면 되는 일이고 소뱅 프리페이드 폰은 직접 가서 구매하고 계약. 이제 남은 건, 가자마자 극장판 네 개를 싹쓸이해서 보는 거랑 (프리파라, 프리큐어, 가면라이더, 경계의 저편) 오사카에서 낙원추방 블루레이 특전 맡

재류자격인정증명서 도착
별로 봐도 도움이 되지는 않기 때문에 개인정보는 지웠습니다 (그림판이지...?) 아침에 밥먹고 씻고 나오니까 문자가 와있더군요 서류 왔으니까 받아가라는 학교 문자. ....분명 지난 주에 받았는데, 미리 안 알린 거냐 싶었습니다. 우편물이 아침 일찍 올 리가 없으니까요. 받으러 학교에 가서 직원한테 이름대고 받고 가려는데, 저쪽에서 담당자가 "좋아요 ?" 라고 하길래 '뜬금없이 뭐지 ?' 하고 생각했습니다. "기분 좋으시냐구요. 얼굴은 안 그런 거 같아 보이네요" 아, 물론 기분 좋기야 하죠. 이제서야 안심이라도 되니까. 당신, 적어도 이런 거 작년에는 해봤을 거 아니여. 그런데도 학생들한테는 도움도 안 되는 얘기만 줄창하고 애간
결론....
1. 우선 본격적인 시즌이 시작되는 7월이나 그 이전을 기다려보자. 근처 역에서 3천엔 특가로 태워주는 택시도 7월과 8월에 집중적으로 활동하니까. (...계산해봤는데, JR 酒田 사카타 역에서 국민숙사 오오다이라 산장 大平山荘 까지 가야 하는 후쿠라 吹浦 루트를 가려면, 얼추 7600엔 정도 나오더라...본격 돈지랄 여행) 2. 그냥 인 게임에서 이뻐해주자 ...아무 것도 모르고 산에 간다고 했는데, 이거 생각 이상으로 쵸카이 산이 깡촌에 위치해있고, 깡촌이기 때문에 교통편이 깡촌급이다. 그 흔한 시내버스도 잘 안 다닌다... 그리고 살아남은 택시업체들은 등산철 호황을 노리면서 숨어있음... 한 번쯤 가는 거야 좋다지만, 이런 오타쿠짓은 수지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