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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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은 시즈오카

내일 아침은 시즈오카

모두들 굿나잇. 저는 이 버스로 시즈오카역까지 갑니다.

슈퍼 히어로 그랑프리 가면라이더 3호

....이번에는 팜플렛을 안 샀습니다 더 정확하게 얘기하자면 사고 싶어도 재고가 다 떨어져서 못 샀어요. 으으, 매번 메이킹 필름이 들어있는 dvd 버전으로 하나 지르곤 했는데 없다니...없다니이 !! 여튼, 본편 이야기를 하자면... 돈요리가 일어나는 것처럼 알 수 없는 파장이 쫙~ 퍼지면서(이펙트는 녹색) 전세계가 역사 개변 머신으로 조작된 현실로 바뀌어버립니다. 사실 가면라이더 1호와 2호는 지금도 계속 살아있는 게 정상인데(작년 영화에 나온 것처럼요) 그 역사를 '가면라이더 3호가 나타나서 둘을 죽여버렸다' 로 바꿔서 세계는 쇼커가 지배하게 되고 그나마 있었던 가면라이더의 존재도 쇼커에게 세뇌당한 쇼커라이더로 활동하게 됩니다. .... .... 이번 영화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나도 슬슬 칸코레를 끊어야 하는 건가

어제 지인이랑 노미카이를 했는데, 예전에는 칸코레 얘기를 해도 적극적으로 나섰던 양반이 왠지 모르게 흥이 식은듯한 얼굴을 하길래 물어보니까 "칸코레 끊었음요. 랄까 지난 번 이벤트도 참가 안해서 아마기인지 뭔지 그런 거 모름" ....쿵..... 칸코레 끊은 이유가 일상생활에 지장이 가니까 도저히 게임을 하면 안될 것 같아서 끊었다. 라더군요 원래 그게 정상인데, 저는 아직까지 미련이 남아서... 솔직히 나도 이제 끊는 편이 미래를 위해서 좋을 것 같은데... 이게 없으면 삶의 낙이.... 가면라이더 하나 밖에 안 남.... 그치만 !! 그치만 !! 이번 이벤트에는 해외 전함이 나오잖아요 !! 끊을 수가 없잖아요 !! 이제서야 요메함이 2차 개장을 했는데 끊을 수 있을 리가

경계의 저편 극장판 I'll be here 과거편

경계의 저편 극장판 I'll be here 과거편

저기 보면 평가가 되게 좋다고 나오는데, 막상 끝까지 보고 난 다음에 드는 생각은 ....그냥 잘 만든 다이제스트 ? 정말로 요점만 뽑아내어서 대충 설명하거나 그냥 넘겨버리는 부분이 한 두가지가 아니지만.... 어차피 개인이 스크린에서 경계의 저편을 볼 기회도 없으니 그냥저냥 재밌게 봤구요, 미라이가 귀여운 건 변함이 없습니다. 왜냐면 본편을 변함없이 가져다 썼기 때문이죠 크허허헣 ㅡ_ㅡ; 진짜 마지막 1,2분 정도만 새로운 부분입니다. 어차피 이건 말해봤자 네타바레도 안 되는 부분이고 공식 PV에도 나오니깐 그냥 말할 게요. 미라이가 "난 누구고, 너님은 누구세요 ?" 하고 끝납니다. 역시 미래편만 봐도 상관없었어... ....그나저나 극장에 늦게 가는 바람에 팜플렛

블랙진수부 마루유탕 2nd

블랙진수부 마루유탕 2nd

더욱 예뻐지신 마눌님의 luck 은 기본 스탯 19 + 결혼 4 + 마루유改탕 원세트 8 = 31 이십니다만, 그래도 뭔가 부족하다고 느껴진다면 마루유탕을 또 달여야죠. 마루유탕은 대파 상태, 굉침 직전이 제맛입니다. 이상한 재료가 들어가지는 않았는지 마지막으로 확인을 해주시고... 무사히 운이 8 상승했습니다. 이뻐지시고 강력해지셨는데, 이정도 마루유탕 쯤이야. 마루유는 또 건조하면 그만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