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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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마트에서 이걸 팔고 있었는데
식완으로 유명한 마루미야니까 맛은 특별하지 않겠지 싶어도 ...역시 일러스트가 프리큐어인 것만으로도 손이 절로 갈 뻔했다. 최면을 걸었다 저건 마루미야다... 그냥 카레다... 일코 해야한다... 1분 정도 망설이다가 그냥 제자리에 놓고 왔는데 만약에 내가 저걸 집어서 계산대로 가져갔다면 직원 아주머니가 날 이상한 눈으로 쳐다봤겠지 ? p.s. 당연한 얘기지만, 바로 옆에는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식완 카레, 그 옆에는 닌닌쟈 카레도 있었습니다. 패키지만 다르지 다 똑같은 맛이잖아 !! 맛으로 승부해라 (....먼산)
지금부터 프리큐어 최신 극장판이 왜 망작인지 설명하겠음
내용상 반말로 적을 일이 많으니까 아예 반말로 통일하겠습니다 프리큐어 극장판을 진짜 영화관에서 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니까 주변에서 평이 안 좋다느니, 호불호가 갈린다느니 얘기를 들어도 일단 한 번 정도는 봐야겠다 싶어서 봤는데.... 어라....?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건지 전혀 알 수가 없음. 사실 DX 시리즈 원투쓰리랑 NS 시리즈 중에서 내가 본 것도 딱히 주제 의식이라는 게 있지는 않았는데 이번에는 솔직히 너무 많이 써먹었으니까 새로운 걸 보여줘야 하는 거 아닌가... 그런 의미에서 써먹은 수법이 프리큐어 영화를 아예 뮤지컬식으로 바꿔버리는 것. 근데 이 방법도 쭉 고수하느냐 묻는다면 그것도 아님. 자기가 하고 싶을 때는 뮤지컬처럼 하다가 아닐 때는 그냥 평소
프리큐어도 이젠 끝이군
후우... 이걸로 요약이 가능합니다. 뮤지컬 + M스테 + 모닝구무스메 뜬금포 시발 내 1800엔.

시즈오카 너마저도
프리큐어 굿즈는 물론이고 가면라이더 극장판 한정판 팜플렛도 없다네요 으으, 통수... 이따가 프리큐어 보러...

깔끔하게 10트만에 정리
4월 1일 오전 5시 1트 - (폰코레) 보스 털기 성공 2트 - (폰코레) 대파 회항 3트 - (폰코레) 보스 털기 성공 오후 10시 4트 - 보스 털기 성공 4월 2일 아침 5트 - 대파 회항 6트 - 대파 회항 7트 - 대파회항 8트 - 보스 털기 성공 9트 - 대파 회항 10트 - 보스털기 성공 마지막에는 솔직히 결전지원이 다 씹히고, 주간전 때 야마토 대파에 항모들도 일을 안 하니까 다시 와야할 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무사시가 야전에서 바로 기함을 저격, 해결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건 몰라도, 요새 탄약이 더럽게 안 모입니다. 이번에 수복재는 원정으로 다시 얻은 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