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고 프리큐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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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 posts이 악물고 던지는 속구가 144km 가 나온다.
2010년을 정점으로 해서 속구 벨로시티가 계속 떨어져 나가는데 원래 고등학생 시절때 부터 차우찬은 속구에 날카로운 맛은 있어도 묵직함은 떨어져서 힘 빠질때 피홈런 조심하라는 평가를 받았었다. 2011년의 피홈런 1위 2012시즌의 경기당 피홈런 하나를 보면 이러한 우려의 현실화가 이뤄지고 있는데 따지고 보면 2011년 시즌 4월달에 좀 무리한 뒤 여름에 팔꿈치 통증으로 한달 가까이 빠진게 커리어에선 치명타가 아닌가 싶다. 상황을 타개할려면 시즌을 끝내고 군대를 보내던가 (공익으로) 아님 작정하고 시즌을 강제적으로 접게 해서 몸상태를 완벽하게 만들어내던가 그거 아님 방법이 없지 싶다. 상대 타선을 힘으로 찍어 누를 투수도 없고 하여간 곤란한 시즌이다.
불이야!!
내일 대구구장 선발 매치업 sk 허준혁(좌) vs 삼성 차우찬 (좌) 양팀 다 공대신 신나통을 뿌리고 던질거 같은 냄세가 진하게 난다.
베테랑 행세하는 얼치기 두 놈 저거 어떻게 안되나
신가놈은 뱃 그립 가져갈때 노브 쥐지 말라고 그렇게 노래를 부르는데도 노브 감싸쥐면서 뱃에 몸이 따라나가고 강가놈은 신가놈보다도 개념없는 게스히팅 하는데 1군에서 저렇게 똥을 싸는데도 2군 애들이 못 올라오는건 2군 애들 기량이 부족한 탓이냐 아님 뭐 다른이유가 있는거냐.
자업자득이라지만 굉장히 화나는군
[메디컬체크]삼성 우동균 왼 엄지 골절, 두산 정재훈 복귀 2군이나 1군 주루코치들은 상황별 슬라이딩 능력 가르쳐 주지도 않나? 내야 땅볼에 접전이 될게 분명한 상황에서 그것도 체구가 우동균 보다도 압도적으로 큰 보호구 쓴 조인성 앞에서 체중을 실고 그냥 날아가듯이 슬라이딩을 해버렸는데 손가락 두개만 골절 됐으니까 망정이지 머리가 먼저 닿았음 최소 뇌진탕. 어깨가 제대로 받쳤음 어깨 수술 받았을지도 모르는데 제발 이런 미숙한 플레이로 다치는 선수가 나오지 않았음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