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ways ヒラ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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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 라이브 6화
씨바 아주 그냥 웃겨 죽이려고 작정을 했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미가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히이이이이이이이이익 신곡 Dancing star on me는 2기에서의 삽입곡 중 제일 맘에 드네요. 사실 야경 강조하는 연출 때문에 스노하레 나오는거 아닌가 하는 멍청한 상상도 해봤(......) 1기의 악몽이 반복되는 줄 알고 식겁했던 부분. 영장이라도 나왔나 이번화의 캐쳐는 마키. 순서 정하는 기준이 뭔지 종잡을수가 없네요(....

주문한 동인지들 도착
주문한건 저번달인데 골든위크 때문에 오늘 받은건 안자랑. 뷁 뭐 기다린 보람이 있는 물건들이라 그저 좋기만 하네요.-ㅠ- 호노에리 책도 사고싶은데 지갑엔 먼지만(....) 오늘도 밸리가 어수선하던데, 뭐 조만간 가라앉겠죠.

러브 라이브-뮤즈의 카오게이 담당
좀 많습니다. 우미에게서 훌륭한 듀얼리스트의 기질이 보입니다. 누가 호노키치 아니랄까봐 안예까지 닮는군요(笑)

러브 라이브- 약 한달 간 접한 후 느낀 변화
막 입문할 적에는 에리치카의 우월한 비주얼에 끌려 '헠헠 역시 에리치카가 최고지 이게 진짜 여신이야 여신!' 이라는 느낌으로 거의 매일 에리치카만 빨며 살았고(..) 니코와 린은 그저 개그캐로만 여기고(...) 내심 무시하고 있었습니다만 캐릭터들에 대해 좀 알고 나니 지금은 오히려 이 둘이 더 좋아졌습니다. 린의 그 밝은 미소와 귀여운 몸짓 등을 보고있으면 저절로 애껴주고싶다는 마음이 생기고 니코는 생긴건 제일 저스펙같아 보였지만(...) 멤버 중 누구보다도 노력파 캐릭터라는 점이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