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이 에리 참 오랜만에 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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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이 에리 참 오랜만에 보는구나...
일본 쪽 아티스트들이나 배우들을 볼 때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여자 쪽보다는 남자쪽을 더 선호하는 내가 처음으로 그 문화를 접한 것은 웃기게도 우연히 네이버 쪽 블로그에서 본 모닝구무스메의 PV이였다. 노래는 女子かしまし物語 였는데 멤버가 좀 많다보니 멤버 소개하는 노래였다. 정말 단순하게 그것이 내용인 노래였다. 그리고 그 멤버들 중에 한 아이에게 꽂혀서 시작되었는데 그 아이가 바로 카메이 에리였다. 그 후로 대략 일년에서 이년 정도 모닝구무스메만 주구장창 파다가 다시 미국드라마로 옮겼는데 그 이유가 아마도 졸업시스템 때문이었을 것이다. 특히나 에리가 다른 동기들보다 훨씬 빨리 졸업해서 정을 쉽게 땔 수 있었던 것 같다. 아 한참 혐한 논란이 있을 때 이 아이가 눈 찢어지는 형상을 한 사진으로 이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