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굼이는 궁굼하다!!/느낌이는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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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posts생각해보니깐 데미안 사진 올려놓고
알바타니라고 하는 것도 스포 아닌가?? 물론 이제와서 창세기전 3나 3p2를 플레이할 사람은 없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이거 거의 뭐 창세기전 공식홈페이지에 닥터k 사진 올려놓고 '베라모드'라고 해놓는거랑 뭐가 달라.... 서풍 팜플렛에 클라우제비우츠(=라시드3세) 라고 하는거랑 다를게 뭐냐고!!!!!
과연 LG경기가 욕레벨을 올리는것인가
아니면 욕레벨 높은 사람이 엘지팬이 되는것인가 필자는 이에대한 연구를 완료했지만 그걸 다 적기에는 인터넷 용량이 부족해서 이만 줄인다.
어서와 KBO는 처음이지??
라뱅이 헨킨스 신고식 호되게 치뤄주네 ㅎㄷㄷ;;; 괜히 편견 안가졌으면 좋겠다.... 저런공까지도 치는 사람....라뱅밖에 없어.... 걷어내는거면 모를까....
소맥의 만능열쇠 패티쉬??
내 여태까지 했던 소맥 게임 중에 만능열쇠가 없는 게임이 기억이 안난다. 가장 기억에 남는거는 서풍의 광시곡으로 인페르노 공략작전에서 만능열쇠로 메디치가 인질들을 풀어줬다. 하지만 시라노의 방은 열쇠가 안들어가서 낙일도로 베어버리긴 하는데.... 어? 잠깐, 그럼 간수들은 뭐로 열고 닫았데???? 여튼 그 후에도 간간히 나무 박스와 만능열쇠가 있어야 열리는 박스...가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창2에는 내 기억에 사용효과가 있는 아이템이 없었던 걸로 기억하고..... 근데 생각해보니깐 옥색으로 생긴 박스가 있었는데 그것도 그냥 열리는 거였나??? 여튼 만능열쇠...라는 흔치도 않은 단어를 소맥 게임에서는 은근히 자주 보는거 같다.
방학들어서 오래간만에 수영을 하는데...
사실 운동에 있어서 초등학교때 포카리 마스터즈 나갈 목적으로 훈련했던(진짜로) 내게 있어 내 운동의 성명절기는 수영이라고 생각하고 수영만큼은 자신있다라고 생각해 왔는데 체력이 저질이 되서 폼이 한 25미터밖에 유지 안됨 ㅋㅋㅋㅋㅋ 첫날 무리해서 접배평자 50미터씩 했다가 그로기상태 되서 구토하고 지랄했던거 생각하면 그래도 체력 자체나 체력안배는 좀 나아진거 같은데 나름 수영이 내 성명절기라고 생각했던 내 자존심은 아줌마들에게 처참히 부숴졌음 ㅋㅋㅋㅋ 그래도 뭐 스트로크 10회에 한번 숨쉬는걸 2번에 한번으로 바꾸니깐 나도 자유형 100미터는 여유롭더라... 근데 내가 운동하는것도 스포츠 밸리에 올라와도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