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굼이는 궁굼하다!!/느낌이는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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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탄막 노 신앙
문자가 왔다. [기적, 잘 일으키네. 살기 힘들었겠어.] ..뭐라고? [어때, 그쪽 세계는?] [살기 편해?] [신앙은 잘 모여?] "으극..." 웃기지마... 과학은 하루가 다르게 발달해가고 온갖 기적과 마법과 신과 신앙은 쇠퇴해간다. 카나코 님과, 스와코 님은 옜날처럼 신력을 사용하는건 고사하고 그 존재마저도 아슬아슬한 상황. 말 그대로, Dead end, 바로 직전. "웃기지 말라고..." "사나에..." 스와코가 어깨를 떨정도로 이를 꽉문 사나에의 손을 잡는다. "니따위가 뭘 안다고!!!" 카나코님께서도 항상 나에게 웃어주시지만, 나도 알고 있어. 가끔씩 손 끝이 흐릿흐릿해지고, 언제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다는 것을. 스와코님도
노겜 노라 2기 나온다면 기대된다
이즈나 땅은 혈괴로 폭주하고 지브릴은 그걸 바인딩 한다음에 "잠시 머리를 식힐까?" 라면서 폭격을.....

러브라이브 - 스쿠페스에 대한 감상
뭐 덕후라서 이런거는 그냥 못지나가는 인간인지라 사전 신청도 하고 3300원 정도 그냥 버려주마! 라면서 11가챠를 돌렸는데 전부 레어만 뜨고.... 뭐, 이 부분은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생긴 해프닝 정도고, 게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죠. 이 게임은 일반적인 음악 리듬 액션 게임과 궤를 달리 하는게 느껴집니다. 많은 분들이 노트가 이상하다고 지적을 하는데, 네, 그래요. 이 게임의 특징은 게임 시스템적인 부분도 있지만, 그 이상한 노트가 바로 게임의 본질인 겁니다. 일반적인 리듬 액션 게임의 플레이어는 바로 그 음악을 플레이하는 사람이 됩니다.(혹은 노래에 맞춰 춤을 추거나) 그러기
타석에 있으면 공에 집중하게 되니깐 말이지
주루할 때 뒤통수를 노리라고. 달리기는 해도 직선방향이니깐 너라면 분명 해낼 수 있을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