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굼이는 궁굼하다!!/느낌이는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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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posts스트 존과 신뢰
사실 스트존을 확실하게 잡아주면 타자 입장에서나 투수 입장에서나 편하다. 타자 입장에서는 아 저기까지 스트라는걸 알면 그 밖으로 가는건 확실히 볼일테니깐 안 건드리고 투수 입장에서는 아 오늘은 저길 잡아주는구나/안잡아주는구나 하고 불필요한 공을 던지지 않게 된다. 근데 오늘같이 스트존이 개병신같아지시면 ^오^ 씨발 뭔 공이 스트 판정 받을 줄 알고 기다려? 다 걷어내야지. 파울 파울 파울 파울 포볼? 포오 보올? 시방 너 지금 포볼이랬냐? 프로야구 흥행을 걱정하시는 갓판님들이 지금 포볼같은 재미 없눈 상황을 오케이 하실거 같아아아? 너 아웃 ㅇㅇ 스트존 그냥 적외선 장
스나이더 기대했는데...
현재까지는 실망 ㅠ 물론 4타석에 뭘 보여줄 수 있겠냐마는 문제는 타석수가 늘어나면 약점도 다 분석당한다는거.
걸판 안치오전 감상
그래 이렇게 전쟁중에도 먹을거 갖춰 먹느라고 보급로를 위해 도로를 쌓고 전장에서도 영양 섭취가 잘되서 로마 제국을 세운거 아닐까 그런 생각이 문득 드네요. 결론은 보급의 중요성을 깨닳기 전에 본능적으로 보급을 중시한 덕분에 무적 로마군단이 있었던거 아닐까... ....먹다 퍼질러 자서 전투를 못한 경우 제외하고
양상문, 흥행을 아네
스나이더를 그 타이밍에 대타로 대뷔시킬줄은 몰랐다.... 문자 중계 보다가 깜놀해서 영상으로 들어갔는데... 아 변진섭 이런 두근두근 거리는 시츄를 꼭 사구로 끝냈어야 하냐 ㅠㅠㅠ
윤요섭이 홈 막는거도 불안불안한 느낌 자주들었는데
이제 홈 뿐만이 아니라 주루 플레이도 조심해야 할 듯 ㅋㅋㅋㅋㅋㅋ 이대로 가다가는 스핀스크류 슬라이딩같은 기술이 없으면 주루플레이가 불가능해지는거 아닐까 ㅋㅋㅋㅋㅋㅋ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