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굼이는 궁굼하다!!/느낌이는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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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를 노리고 갸챠를 돌리자!!

리카를 노리고 갸챠를 돌리자!!

...으음...뭔가 있다?! ?!! !!! 히이이이익..... Ps. ...이 거지같은 누더기 패션은 대체 뭐란말인가....orz...

트레이싱 펄스 기념 유닛 데뷔

트레이싱 펄스 기념 유닛 데뷔

시부린을 메인으로 한 그룹명 "본처와 세컨드들" 입니다. 트레이싱 펄스 보내드립니다. 이어 메인이 우즈키로 바뀐 "쓰알도 아닌것들이 까불어" 가 보내드리는 에보 레보 제네레이션즈 입니다!

촉수 괴물 + 여사제

촉수 괴물 + 여사제

짤은 모두의 마음속에.... 라이엇의 모에력에 실망했습니다. 롤 아이디 지우러갑니다... Ps. 뺏긴 내 영혼 지키러 가야하나...

씨X....왜 사람들이 차이카를 보지 말라고 한지 알겠다...

사실 맨 처음에는 저런식의 눈썹이 저어어엉말로 마음에 안들어서 아예 건들지도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뭔가 리뷰들도 다 호평...이었고, 여튼 뭔가 이름이 꾸준하게 나오길래 최소한 지뢰작은 아니겠구나 싶어서 1화를 대강 봤더니... ....눈썹의 위화감이 없어?!?!? 게다가 귀여워?!!?? 심지어 재미있어?!?!? ....라는 이유로 오, 이거 볼만하다!! 싶어서 달렸습니다만=_=;; 우와..... 진짜 끝을 그따위로 내다니.... 아니, 뭐 결말도 마음에는 안들지만 소설은 찝찝한 엔딩을 보는게 좋아하는지라 별 문제는 없습니다만 아니, 씨X 이게 뭐야?? 아, 그래 검은 차이카가 가즈 낳

보기 좀 요상하긴 하지만, 어쨋든 구단의 선택이고 어쩔수 없는 악수

일본계 대부업체랑 넥센이랑 협약을 맺는다는데 솔직히 말해서는 별로 마음에는 안든다. 김성근이 KBO에 복귀하면서 '또 저양반식 혹사 야구가 리그에 퍼지면 어쩌나'싶은 마음이 없진 않았던 것처럼 뭐랄까...KBO가 고작 대부업체가 구단차릴(스폰서라지만) 정도밖에 안되는 리그였나 싶은 심정. 물론 여기에는 내가 넥센이라는 팀을 아주아주아주아주 싫어하는 개인적 감정도 듬쁙 들어가있다는 점도 크게 작용할거다. 두산이랑 붙을 때 느낀게, 아 나는 LG팬이지만 두산보다는 넥센을 더 싫어하는구나 였으니깐... 하지만 팀이 싫은거랑, 그 팀이 정당한 요인으로 욕을 먹는거랑은 별개, 넥센은 모기업에서 홍보용으로 영업하는 기업이 아니라 '야구 그 자체로 먹고 사는' 기업